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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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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소림사 스님들은 무술로 유명하다.
지금부터 그것에 대해 말해보려고 한다.
원래 소림사는 힘이나 묘기를 자랑하기 위해 사찰이 아니라고 한다.
소림사 무술은 원래 달마 대사가 인도에서 들여온 수행의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림사 무술은 불교 신자들의 심신 단련과 몸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그리고 이것이 점차 바깥 세상에 알려져 소림사 무술이 유명해진 것이라고 한다.
다음은 일본에 관한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입춘 전날 볶은 콩을 던진다는 우습고 이상한 풍습이 있었다.
이유는 볶은 콩을 던지면 아무데나 튀어 나가는데 맞으면 매우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귀신 한 테도 볶은 콩을 던진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처럼 귀신을 내 쫓으려는 풍습은 비슷한 것 같아서 동감을 느끼기도 한 문화였다.
그리고 다음은 러시아로! 러시아 사람들은 백야 축제를 연다고 한다.
처음에 백야라는 것을 몰라서 사전으로 찾아보았는데 백야 현상이란 밤이 사라지고
거의 하루 종일 대낮처럼 밝다고 한다. 정말 신기한 현상이 다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다.
요즘은 백야 축제는 러시아 사람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축제가 되었다.
나도 러시아에 가게 된다면 백야 축제에 참가하고 싶다고 생각되어졌다.
그리고 다음은 잘 알려지지 않은 파키스탄에 대해서 이다.
파키스탄에서는 이발사가 존경을 받는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 장면을 보고 갸우뚱 거렸지만 파키스탄은 우리와는 정말 반대의 생각을 지닌 것 같다.
파키스탄 사람들은 신의 은총이 사람의 머리에 내린다고 믿어서
다른 사람의 머리를 함부로 만지는 것을 큰 잘못으로 여긴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서로 머리도 빗겨주고 머리도 묶어주는데.
파키스탄 가서 그런 행동을 하면 큰일 나겠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결혼식에서도 이발사는 주례로 인기가 아주 좋다고 한다.
파키스탄에는 이발사가 존경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다음은 네팔로~ 네팔에도 아주 특이한 문화가 있다.
바로 네팔 네와르 족 마을에는 살아있는 신이 있는데 바로 열 살 안팎의 여자 아이 ‘쿠마리’가 신이라고 한다.
쿠마리는 일정한 조건을 갖춘 소녀를 뽑아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왕, 귀족, 서민 할 것 없이 쿠마리가 살고 있는 쿠마리 관에 찾아와서 절을 한다고 한다.
이것도 약간 우스운 풍습이지만 다른 나라의 문화이니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인도네시아 이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화를 내면 동물 취급을 받는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문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나라사람들은 조금만 빨리 안하거나 늦으면 화내기 일쑤인데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화를 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고 짐승이라며 깔본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화를 내는 것은 종교적으로 금지된 사항이라고 한다.
이런 문화라면 우리나라에서도 수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아메리카의 미국
미국 아이들은 할로윈 때 무서운 가면을 쓰는데 이유는 18세기경 무시무시한 가면과 의상을 걸친
‘가이저(가면 쓴 유령)’들이 노래하고 춤추면서 집집을 방문하는 풍속이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19세기 이후부터는 어린이들의 가면놀이로도 바뀌었다고 한다.
이런 풍속도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집집마다 가면을 쓰고 다니면 재미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멕시코 사람들은 11월에 해골 인형을 가지고 논다고 한다.
멕시코 사람들은 11월 2일이 되면 죽은 자들이 이 세상으로 잠깐 돌아온다고 믿는다고 한다.
멕시코 사람들은 오히려 해골 인형을 주고받음으로써 죽은 자가 살아있다는 믿음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장례식 때 박수를 친다.
이유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죽은 사람이 비록 친지들의 곁을 떠나지만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믿기 때문에 축하하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장례식에 울기보다는,
기왕 보내 주는 것 아르헨티나 사람들처럼 긍정적으로 보내줬으면 하면 싶다.
여기서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긍정적 인 사고를 엿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내가 본 여러 가지 나라의 풍습이 있지만 여기 까지만 쓰도록 해야겠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는데 어디 다른 나라에는 우리와 다른 풍습이 있지만
서로 비슷한 문화들도 많이 있다고 느껴졌다. 비슷한 문화들을 보면서 동질감도 느끼기도 했다.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간접적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들을 접하면서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그냥남자님의 댓글
그냥남자 작성일매우 유익한 내용입니다.!저는 성인이지만 성인인 제가 봐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해와별이님의 댓글
해와별이 작성일dfdfdfdfdfdffdfdfdffdfdf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