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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대한민국 사이버 신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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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 햏자, 디지털 노마드, 디지털 프로슈머, 블로그 족…. 이들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로 붙인 '사이버 신인류'는 디지털 매체와 사이버 공간에 익숙한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이들이 단지 기술적으로, 혹은 기계적으로 익숙하다는 뜻만은 아니다. 이들의 사고와 행동이 기성 세대(기존 세대)와 구분되는 새로운 행동의 방식과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이들은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또 다른 집단의 사람들이며, 이 집단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급속한 세대 전환을 겪고 있는 한국 사회의 또 다른 정체성을 보여준다. 이 사회의 새로운 정체성은 현실 공간이 아닌 사이버 공간에서 뚜렷하게 표현되고 있기에, 사이버 공간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이제 한국 사회를 이해하는 문제가 된 것이다.
이 책은 디지털 문화에 기반을 두면서 사이버 공간을 자신의 삶의 안식처로 만들기 시작한 사이버 신인류들이 누구이며 이들이 기성세대와 어떻게 다른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특정 세대가 경험하는 대한민국 사회의 모습과 이것을 경험하는 여러 세대의 심리적 특성에 대해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사이버 신인류로 등장한 사람들의 정체성과 이들의 행동 코드가 가진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명할 것이다.
또한 사이버 공간을 자신의 삶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활용하는 사이버 신인류의 모습과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회 변화의 속성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 사회의 새로운 중심이 되기 시작하는 그들이 누구이며 이들의 행동과 사고 특성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들이 머지않아 우리 사회의 주류 집단으로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만들어 가는 한국 사회의 모습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또 이들이 보일 다양한 소비 행위나 심리적 욕구 충족 과정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한국 사회가 겪어 가야 하는 변화의 주요 코드가 무엇인지, 미래의 적응 방식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김지혜(apple): <나도 사이버 신인류인가?>
이 질문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펴보라..
원래 신인류라는 말은 일본에서 처음 등장했던 말로
기존 세대와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른 종류의 젊은이들이
급거 출현했기 때문에 이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붙인 이름인데 여기서 대한민국 사이버 신인류라는 말을
들으니 왠지 느낌이 묘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신인류가...
잠시 책 내용을 살펴보면..
▶사이버 신인류, 그들의 정체
폐인, 행자, 디지털 노마드, 디지털 프로슈머, 블로그 족…
이들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로 붙인 ‘사이버 신인류’는 디지털 매체와 사이버 공간에 익숙한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이들이 단지 기술적으로, 혹은 기계적으로 익숙하다는 뜻만은 아니다. 이들의 사고와 행동이 기성 세대(기존 세대)와 구분되는 새로운 행동의 방식과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이들은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또 다른 집단의 사람들이며, 이 집단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급속한 세대 전환을 겪고 있는 한국 사회의 또 다른 정체성을 보여준다. 이 사회의 새로운 정체성은 현실 공간이 아닌 사이버 공간에서 뚜렷하게 표현되고 있기에, 사이버 공간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이제 한국 사회를 이해하는 문제가 된 것이다.
현재 시대는 매우 빠르게 변해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우리 민족은 '빨리빨리'란 말을 항상 행동으로 옮기며
유목민의 특징으로 이 시대에 잘 적응하고 있으나
거기에 또한 부작용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은 그것을 특징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다..
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를 잘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책이라 본다..
누구보다 인터넷에 친숙하지 않은 세대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05/22]-
이 책은 디지털 문화에 기반을 두면서 사이버 공간을 자신의 삶의 안식처로 만들기 시작한 사이버 신인류들이 누구이며 이들이 기성세대와 어떻게 다른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특정 세대가 경험하는 대한민국 사회의 모습과 이것을 경험하는 여러 세대의 심리적 특성에 대해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사이버 신인류로 등장한 사람들의 정체성과 이들의 행동 코드가 가진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명할 것이다.
또한 사이버 공간을 자신의 삶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활용하는 사이버 신인류의 모습과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회 변화의 속성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 사회의 새로운 중심이 되기 시작하는 그들이 누구이며 이들의 행동과 사고 특성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들이 머지않아 우리 사회의 주류 집단으로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만들어 가는 한국 사회의 모습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또 이들이 보일 다양한 소비 행위나 심리적 욕구 충족 과정을 이해한다면, 우리는 한국 사회가 겪어 가야 하는 변화의 주요 코드가 무엇인지, 미래의 적응 방식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질문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펴보라..
원래 신인류라는 말은 일본에서 처음 등장했던 말로
기존 세대와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른 종류의 젊은이들이
급거 출현했기 때문에 이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붙인 이름인데 여기서 대한민국 사이버 신인류라는 말을
들으니 왠지 느낌이 묘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신인류가...
잠시 책 내용을 살펴보면..
▶사이버 신인류, 그들의 정체
폐인, 행자, 디지털 노마드, 디지털 프로슈머, 블로그 족…
이들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로 붙인 ‘사이버 신인류’는 디지털 매체와 사이버 공간에 익숙한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이들이 단지 기술적으로, 혹은 기계적으로 익숙하다는 뜻만은 아니다. 이들의 사고와 행동이 기성 세대(기존 세대)와 구분되는 새로운 행동의 방식과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이들은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 또 다른 집단의 사람들이며, 이 집단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급속한 세대 전환을 겪고 있는 한국 사회의 또 다른 정체성을 보여준다. 이 사회의 새로운 정체성은 현실 공간이 아닌 사이버 공간에서 뚜렷하게 표현되고 있기에, 사이버 공간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이제 한국 사회를 이해하는 문제가 된 것이다.
현재 시대는 매우 빠르게 변해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우리 민족은 '빨리빨리'란 말을 항상 행동으로 옮기며
유목민의 특징으로 이 시대에 잘 적응하고 있으나
거기에 또한 부작용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은 그것을 특징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다..
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를 잘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책이라 본다..
누구보다 인터넷에 친숙하지 않은 세대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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