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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외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노과 토론 수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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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s.hufs.ac.kr:8989/src08/jsp/lecture/LECTURE2020L.jsp에 따르면, 2001년 2학기에 주제별시사토론2가 개설된 이래로, 2010년까지는 매년 1학기에는 주제별 시사토론1, 매년 2학기에는 주제별 시사토론2 과목이 개설되었다. 2011년부터는 1학기에는 토론 과목이 열리지 않고 2학기에만 노어시사토론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개설되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jsp/lecture/syllabus.jsp?mode=print&ledg_year=2015&ledg_sessn=3&org_sect=D&lssn_cd=22055101는 2015년도 2학기 강의계획서인데,발다이 클럽 토론 자료와 이즈베스티야, 베도모스치, 코메르산트 등 러시아 주요 언론을 참고문헌에 소개하고 있다. 이 중 발다이 클럽에 대해서네이버에서 검색해본 결과 지식 백과 사전에는 등재가 되어 있지 않았다. 여러 기사 중 검색창 첫 페이지에 뜬 몇개의 기사 링크만 아래에소개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40221/61069880/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29/0200000000AKR20160329165000080.HTML?input=1195m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31580&plink=ORI&cooper=NAVER
http://news1.kr/articles/?2466131
위 기사 내용을가지고'러시아인'과 '러시아 정부'의 관점에서 토론을 할 수 있는 몇개의 찬반 양론형 토론 주제를 뽑자면 다음과 같다.
1. 본 의회는 소련이 개혁 개방 때문에 망했다고 생각한다.
2. 본 의회는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할 때, 미국은 러시아와 공동 보조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 본 의회는 미국이 유럽 MD 시스템 구축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본 의회는 러시아가 시리아 외의 IS 세력을 대상으로 공습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5. 본 의회는 러시아 정부가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시리아 반군과의 무력 충돌을 중단하고대화에 나서도록 충분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 글을 쓰기 위해 강의 계획서를 몇개 봤는데(무작위 샘플 추출이 아니라 편향된 관찰일 수 있음을 밝힌다.) 위 형식의 찬반 양론형 토론을 수업 때 실제로 하는지, 아니면 2015년도 2학기 강의계획서의 경우는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의 관계'와 같이 포괄적인 주제가 포함된 것으로 보아 토의 형식으로 '러시아와 다른 나라들의 관계는 이러이러하다'는 결론이 수업 끝날 즈음 교수와 학생들 간의 공통 합의의 형태로 도출이 되는지는 알수 없다. 물론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에도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더 좋아질 것이다.', '아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더 나빠질 것이다.'와 같은 이견들이 도출되고 근거를 들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기 때문에 외부인 입장에서는 직접 청강해서 확인해보는 게 더 정확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인이나 한국 정부 입장에서는 위 주제가 좀 껄끄러울 수도 있겠으나, 토론 대회에 참여한다고 가정할 경우 찬성이나 반대의 입장에서 충분히 근거를 들어 상대방을 논박할 수는 있을 정도의 주제로 보인다. 다음 글은 '한독과' 주제로 '독어시사토론'에 관련된 정보를 올릴 것이다.
<본 글 펌글 링크>
https://www.facebook.com/FlindersUniversityDebatingSociety/
http://webs.hufs.ac.kr:8989/src08/jsp/lecture/syllabus.jsp?mode=print&ledg_year=2015&ledg_sessn=3&org_sect=D&lssn_cd=22055101는 2015년도 2학기 강의계획서인데,발다이 클럽 토론 자료와 이즈베스티야, 베도모스치, 코메르산트 등 러시아 주요 언론을 참고문헌에 소개하고 있다. 이 중 발다이 클럽에 대해서네이버에서 검색해본 결과 지식 백과 사전에는 등재가 되어 있지 않았다. 여러 기사 중 검색창 첫 페이지에 뜬 몇개의 기사 링크만 아래에소개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40221/61069880/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29/0200000000AKR20160329165000080.HTML?input=1195m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31580&plink=ORI&cooper=NAVER
http://news1.kr/articles/?2466131
위 기사 내용을가지고'러시아인'과 '러시아 정부'의 관점에서 토론을 할 수 있는 몇개의 찬반 양론형 토론 주제를 뽑자면 다음과 같다.
1. 본 의회는 소련이 개혁 개방 때문에 망했다고 생각한다.
2. 본 의회는 미국이 중국을 견제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할 때, 미국은 러시아와 공동 보조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 본 의회는 미국이 유럽 MD 시스템 구축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본 의회는 러시아가 시리아 외의 IS 세력을 대상으로 공습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5. 본 의회는 러시아 정부가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시리아 반군과의 무력 충돌을 중단하고대화에 나서도록 충분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 글을 쓰기 위해 강의 계획서를 몇개 봤는데(무작위 샘플 추출이 아니라 편향된 관찰일 수 있음을 밝힌다.) 위 형식의 찬반 양론형 토론을 수업 때 실제로 하는지, 아니면 2015년도 2학기 강의계획서의 경우는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의 관계'와 같이 포괄적인 주제가 포함된 것으로 보아 토의 형식으로 '러시아와 다른 나라들의 관계는 이러이러하다'는 결론이 수업 끝날 즈음 교수와 학생들 간의 공통 합의의 형태로 도출이 되는지는 알수 없다. 물론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에도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더 좋아질 것이다.', '아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더 나빠질 것이다.'와 같은 이견들이 도출되고 근거를 들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기 때문에 외부인 입장에서는 직접 청강해서 확인해보는 게 더 정확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인이나 한국 정부 입장에서는 위 주제가 좀 껄끄러울 수도 있겠으나, 토론 대회에 참여한다고 가정할 경우 찬성이나 반대의 입장에서 충분히 근거를 들어 상대방을 논박할 수는 있을 정도의 주제로 보인다. 다음 글은 '한독과' 주제로 '독어시사토론'에 관련된 정보를 올릴 것이다.
<본 글 펌글 링크>
https://www.facebook.com/FlindersUniversityDebating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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