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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소설 시는 운율이 잇어야 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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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는 운율이 없으니 시라 할수 없다.
이는 아주 원칙적이고 바른 생각이다.
이는 아주 원칙적이고 바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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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철학가님의 댓글
소년철학가 작성일운율이 있든 없든 사람의 마음을 잘 묘사하면 모든 표현이 시다.

문지환님의 댓글
문지환 작성일운율이 있는 글을 보통 '시'라고 부르지만, 시에는 일정한 형식이라 부를 만한 것이 완벽하게 정립되지 않았고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쥘 르나르의 '뱀'의 내용은 매우 짧으며, 황지우의 '묵념, 5분 27초'라는 시는 내용이 아예 없습니다. 따라서 자유시는 운율이 없어, 시가 아니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