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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평화해역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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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저녁 모 시사방송에서 본 내용입니다. -
동해라고 하건 일본해라고 하건 그것은 양 나라 모두 수영복 입고 빠질 수 있는 같은 바다다.
그러니까 제3국이 보기에는 다 불공평한 이름이고 '재들 왜 싸우나?'라는 질문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국제질서에서 한일 모두 낙제점인 것이다.
하나의 이름으로 부르자면 북아시아-내륙태평양 정도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주권해역을 나누어서 한국영해는 동해로 일본영해는 일본해로 불러야 한다.
이런 내막은 숨기고 금긋기 싸움이나 하는 우리들이 나만 한심해 보이는지... ...
말나온 김에 덛붙여서 그린벨트처럼 바다에 '평화해역'을 설치하면 질서가 잡힐것 같다.
- '자연해역'이라고 하면 깨끗하네 어쩌네 하며 비싸게 판다고 더 잡을 것 같은 염려도 되지만
바다는 아무래도 물고기의 집이니까... ...
관리는 Green Peace가 하면 잘 할것이다.
댓글목록

Jaewon님의 댓글
Jaewon 작성일
킁,,쟤들 왜싸우나 문제가아니라 우리 어민들이 죽고사는문제죠,,
동해가 일본으로 넘어갔다고하면 우린 물고가 잡을곳이 없어지는게되죠,,;
거의 어업활동 중단,,,,,
그러므로 평화해역이라고하기엔 역부족같네요,,

Jaewon님의 댓글의 댓글
Jaewon 작성일
음, 생략이 너무많은거였군요 .
쪽바리놈들은 자기이름새겨주면 지껀줄알고 나중엔 뺏습니다.
그게 원숭이들 습성이죠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명칭의 문제이지, 동해가 일본으로 넘어가거나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어민들 문제는 독도 문제지요.
그리고 명칭 문제는 아주 첨예한 문제입니다. Sea of Japan 이라니요....거기가 일본소유입니까?
East Sea 역시 우리나라입장에서 본 바다이니까요 우리나라가 중심인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뭐, East Sea 나 Sea of Japan 이나, 50보 100보라 칩시다.
그리고, 주권해역을 나눠서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리고 평화의 바다가 뭡니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어디 전쟁났습니까?
한국과 일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름을 지어서 공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국 일본의 의미가 다 들어가면서, 월드컵때처럼 누구 이름이 앞에 나오냐 싸우지 않아도 될 이름...
공모를 해도 좋겠지요.
하지만 그건 우리생각일 뿐입니다.
이미 지구상의 많은 지도들이 Sea of Japan 으로 기입하고 있으니 일본에서 찬성할 리가 없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끝까지 East Sea를 고수해야 합니다.
또 한가지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요.....
외국사람 입장에서
Sea of Japan 이라고 하면 어디에 있는 바다인지 금방 떠오르는데요.
East Sea 하면 글쎄요....일본 동쪽에 있어도 동해고, 미국 동쪽에 있어도 동해고, 영국 동쪽에 있어도 동해고...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거의 없는 러시아의 땅의 제외하고,
날짜 변경선으로 육지로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아침을 맞이 합니다.
과거, 그러한 연유로 세계국가들은 East Sea를 썼습니다.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현재, 세계 3대 비경중에 하나가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바로 '홍도'로 서해안에 있읍니다.
세계 3대 비경도 못보고,
외화낭비하면서 외국여행 자랑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서해를 가지고 싸우지 않습니다.
색깔에 따라서 황해로 국제적으로 인정을 하고 있나 봅니다.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일본의 군국주의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우기고 있는데,
전 세계국가들은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정략적인 판단에 따라서 대한민국을 지지하지 못하고 있읍니다.
세계 각국은 일본의 군국주의를 비난하고,
예전에 '아름다운 아침의 나라'의 해역을
'East Sea'로 인정해야 합니다.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세계 각국이 정략적인 판단에 따라서,
일본의 군국주의의 폐단인 독도에 대한 야심을 묵과해서는 안 됩니다.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의 'East Sea'로 인정하는 것부터
평화를 지키는 길입니다.

임군님의 댓글
임군 작성일
물고기에 주어등록증 답시다.
자연의 특징을 살린 저 멋진 외국의 바다 이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시원하다'는 뜻을 살려서 부르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

유몽님의 댓글
유몽 작성일
언론에서는 또 다시 노무현 대통령의 비공식적 발언을 두고 말이 많더군요. 외교적 관계에 있어 과감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도로 예시를 든 것 뿐이라던데 '또 별 상의없이 파격 제의를 했다'는 둥 말입니다. 노무현의 대통령으로서의 자질에 대해 심히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저이지만 이번엔 언론이 확실히 과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해, 일본해 왜 문제가 되나요? 결국 국제적 자존심 싸움이겠죠. 서로 각 국이 생각하는 타당한 근거 자료가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만 억울해야 필요도 없는 문제입니다. 역사적으로 동해였다고 하는데 일본은 또한 역사적으로 일본해였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결국 서로가 자기 중심적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끊임없이 국제적으로 일본해 표기를 주장해왔고 알려왔습니다.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료에 동해 대신 일본해라는 명칭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이를 깨달은 한국에서는 '동해표기' 주장을 해오고 있습니다. 결국 원인부터 따져보면 원래 동해가 '내거'라고 생각한 거죠. 내건데 갑자기 니꺼라고 표기되니 화난다 이겁니다. 동해는 우리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세세하게 얼마되지도 않는 각 각의 영해에다가 동해, 일본해를 표기하는 것도 웃깁니다. 이런 자잘한 문제에 자존심싸움을 해야 할까요? 어차피 서로 공생해야 할 국가인데 말이죠. 반대쪽 의견에서는 동해표기 주장을 끊임없이 해 온 시민단체를 무시하는 결과라고 하는데 결국 일본것이 되는 것에 반대해서 나오기 시작한 의견입니다. '평화의 바다' 같은 명칭으로 바뀐다면 문제될 게 없었던 문제이죠.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단지 자존심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그리 단순한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발상의 전환....대통령이라고 혼자 맘대로 하라고 대통령시킨 것 아닙니다.
대통령이라도 국익에 반하는 행동은 법으로 제재를 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국민소환이고 헌법입니다.
명칭문제는 아주 첨예한 문제입니다.
단지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 이로 인해 국제적인 인식(쉽게 이야기해서 광고효과라고 칩시다.)을 통한
잠재적인 경제효과가 어마어마 합니다.
또 이것이 영원히 계속될 것을 생각한다면, 그 경제적 손실은 어마어마하다 할 것입니다.
그것은 비단 경제적 효과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 인근 바다를 Sea of Japan 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경포대에 놀러가서 "야, 일본해 정말 넓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정말 웃기는 이야기지요.
또, 독도문제에 대해서도 외국사람들이 웃을 것입니다.
쟤네 한국애들이 Sea of Japan 에 있는 섬을 자기꺼라구 우기는데,, 그게 한국꺼냐? 아니면 일본꺼냐?
Sea of Japan...에 있는 섬인데...
라고 말이지요.
바다명칭은 그렇게 아주 첨예한 문제입니다.
그걸 일국의 대통령이 무슨 발상의 전환 운운 하면서...(뭔 발상의 전환입니까? 무슨 발상에서 무슨 발상으로의 전환이었답니까?) 그걸 맘대로 제안을 합니까?

이얼린님의 댓글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먼저 헌법에는 국민소환제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국민청원제도만 있지요.

한말씀님의 댓글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네. 국민청원제도가 맞습니다. 국민소환제는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린 말씀의 취지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얼린님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
솔직히 동해라는 명칭이 조금 이상합니다.
차라리 East Sea of Korea라 주장하는 쪽이 더 합리적이지 않나 싶군요.
심해자원이 무궁무진한 동해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는 게 더 좋지 않나 싶군요.
하지만, 현재 입장상 일본 쪽에서 더 많은 양보가 필요하지 않나 싶군요.
대부분 지도에서는 Sea of Japan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굳이 일본에서 양보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만....
주권해역이라 말할 수 있는 영역은 연안 기선으로부터 12해리이지요. 나머지 영역은 공해이므로 주인이 없습니다. 다만, 배타적 경제수역은 200해리이므로 인접국가간에 갈등을 유발시킬 수 있겠죠. 영해를 벗어난 배타적 경제수역 범위에서는 공권력 행사가 불가능합니다.
바다 명칭과 이런 배타적 경제수역에 관한 협정은 달리 보아야 하지 않나 싶군요. 이런 경제적인 측면은 따로 조약을 체결할 사항이므로 따로 생각하는 게 더 좋지 않나 싶군요.
바다 명칭 문제가 양 국가간에 자존심 싸움으로 번진 것도 아쉽기는 하군요. 평화의 바다이든, 새로운 명칭이든, 서로 인정할 수 있는 명칭이 좋겠네요. 분명, 일본의 양보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는지는 고민이군요.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일본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고 믿는한 일본의 양보는 눈꼽만큼도 얻어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끝까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야 합니다. 그쪽이 양보할 생각이 없는데 우리가 먼저 양보하는 것은 바보짓입니다. 누가 자신의 상황이 유리한데 타협을 하겠습니까? 타협은 서로 불리한 점이 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이얼린님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East sea라고 해서 외국이 East sea라고 인정해 주지 않겠죠. 세계적인 입지에서 일본이 더 우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 표기명을 바꿀 때 일본의 눈치를 보겠지요. 세계적인 지위에서 우리나라가 유리한 점은 없습니다. 결국은 일본과 협상을 하든지, 양보를 얻든지 해야겠지요. 어느 나라가 일본 눈치를 보지 않고 대뜸 East sea라 표명해 줄까요. 그리고 그렇게 바꾼다면 일본과 우리나라 외교적인 마찰이 발생할 것은 명약관화 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국제정세에서 최소환 외교마찰은 줄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비난해야 할 위안부 문제, 전쟁피해자 보상문제, 문화재 약탈 문제 등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상대방이 양보해주지 않는데, 이쪽에서 뭘 양보합니까?
East Sea 와 Sea of Japan을 같이 표기하고 있는 지도가 몇 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자꾸 이야기해서 그것을 늘려나가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힘을 키웠을때 국제무대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게 몇십년이 걸릴지 몇백년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한, 우리나라와 동해는 몇백년 몇천년동안 그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후세를 위해 지금 그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 결코 이르지 않은 일입니다.
만일 우리가 힘을 키워서 국제무대에서 싸울 수 있다면, 우리에게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Sea of Japan은, 공해를 특정국가의 이름을 붙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East sea 라는 것은 애매하게도 우리나라의 동쪽에 있는 바다도 되지만, 유라시아대륙의 동쪽에 있는 조그마한 바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변국을 Eastern Asia 라고 하지요.)
그리고, 위안부 문제, 전쟁피해자 보상문제, 문화재 약탈 문제와는 별개 문제입니다.
이런 것갖고 싸운다고 해서 그 문제들을 소홀히 하는 것은 아닙니다.
뭐가 우선이고 뭐가 다음문제냐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 같이 놓고 싸워야지요.
국제마찰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다 양보하면서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아니면 동해문제 양보할테니 위안부문제 너희가 양보해라..라고 협상들어갈것입니까?
그런 뜻으로 하신 말씀입니까?
하나도 못건지는 것보다 타협을 통해서 하나라도 얻어오는게 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얻어오는 것보다 우리가 잃는 정신이 더 큰 것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이얼린님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
본래 글쓰신 분과 유몽님과 같이 바다 해역 명칭 문제는 자존심 싸움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공해를 특정국가의 이름을 붙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유리할 것이라는 생각은 다소 유치해보입니다만, East sea나 Sea of Japan이나 그게 그것입니다. Eastern Asia와는 엄연히 다른 의미이지요. 억지라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군요.
다 같이 놓고 싸운다는 것은 그다지 현명한 생각이라고 보이지는 않군요. 국제무대에서 이와 같은 것을 얼마나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줄 아십니까? 독일 유학생들 이야기 들어보면 도무지 일본과 우리나라가 사사건건 싸우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다른 국가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우리나라의 주장만 관철시키고자 하는 노력들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해의 명칭을 지도에 표기한다고 해서 우리의 정신과 얼을 얻는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한말씀님의 댓글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억지라고 하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그저 제 생각일 뿐입니다.
다만 국제무대에서 이런 것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요, 안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이 문제를 자존심문제로 보는 사람도 있구요, 국익의 문제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만, 자신만 현명하고 다른 사람 생각은 억지라고 생각하시는 사람은 좀 편협해 보입니다.

이얼린님의 댓글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
East sea라 주장할 수 있겠지요. 외국 언론도 이에 대해 호의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http://geography.about.com/library/weekly/aa022402a.htm
반크가 주장하는 근거와http://www.prkorea.com/english/e_truth/e_truth3_2.htm
이에 반대하는 일본의 자료가 있습니다.
http://www.geocities.co.jp/WallStreet/4076/index.en.html
다 일리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입장을 취하는가는 사람의 시각마다 다른 거겠죠.

이얼린님의 댓글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제가 현명하다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저번에는 제가 진리라고 말한다고 하시니... 반박할 것이 있으면 간단하게 반박하시면 됩니다. 억지라고 생각한 부분은 East sea가 엄연히 우리나라 말 중에 동해를 지칭하고 있음에도 (유라시아대륙의 동쪽에 있는 조그마한 바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라고 표현하는 점이 무리가 있습니다. 게다가 예시 중에 Eastern Asia를 언급하셨는데 Eastern과 East는 엄연히 다른 단어입니다.. ern은 '~의 쪽의, ~에 있는'의 성질을 띠고 있습니다. 이를 같은 유형으로 파악하는 시도는 언어의 어의적 해석을 넘는 것이지요. 만일 그러한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East sea가 아닌 Eastern sea가 맞겠죠. 그러므로 억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무님의 댓글
삼무 작성일
《Re》이얼린
이런 개새끼가 다 있나? 다른분께는 토론중에 욕설을 하여 미안합니다.
한민족이 일본(왜국)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일본은 은혜를 원수로 갚는 국가이다.
과거 경상도지역을 노략질하고, 임진왜란 한일합방을 통하여 국란을 일으켰다.

이얼린님의 댓글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여전히 시끄럽군. 딴 데 가서 노세요.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이얼린처럼 헛소리 하는 것들 없어지면
조용해주지.
(개 돼지 쥐 기생충 등등)같은 것들 쳐 죽이고 싶다.
이런 잡것들 사라지면 조용해주지.

이얼린님의 댓글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ㅉㅉㅉ, 불쌍한 인간.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소크라테스 말하기를
배부른 (개 돼지 기생충)보다는 인간이 좋다.
잡것들은 죽어도 모른다.

이얼린님의 댓글의 댓글
이얼린 작성일ㅉㅉㅉ, 불쌍한 인간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잡것들 지옥에서 형벌을 받으면서
내가 불쌍하다고 할지 보겠다.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일본 역시 일본해라는 이름을 그런 방법으로 지도에 올렸습니다. 많은 돈으로 많은 로비를 했구요, 바다속에 잠겨있는 바위에 콘크리트로 덧발라 섬이라 우기는 나라입니다.
그게 치졸하다고 놔두고 있다가 우리는 마냥 당하기만 했구요.
같은 방법으로 싸워줘야죠.
비단 그렇게 싸우는 것은 일본 뿐만이 아닙니다. 미국도 그렇구요, 중국은 한 술 더뜹니다.
같이 싸워주지 않으면 밀립니다. 밀리면 손해보는 거구요.
그러다가 동해내주고, 백두산 내주고, 독도까지 내줄 겁니다 아마......

유몽님의 댓글
유몽 작성일
대통령께서 일본해라고 부르는것을 인정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서로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중립적인 입장의 '평화의 바다'라고 명명하는 것과 같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입니다. '국익에 반하는 행동'이라고 말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 또한 일본해를 받아들이자는 얘기가 아니라 '평화의 바다' 와 같은 새로운 표기도 생각해 보자는 것인데 자꾸 일본해를 받아들이는 쪽으로 생각하시는군요.
발상의 전환이란 일본이 미시적인 태도로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합의점을 찾는 자세가 중요함을 말한 것입니다. 외교관계에 있어 바람직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을 싸울 상대로만 여기는 태도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과 외교적인 여러 마찰이 있어왔고, 역사적으로 좋지 못한 관계이기 때문에 그런 사고를 갖으신것 같은데요. 합의점을 찾을 생각없이 무조건 싸우다 보면은 국제적으로 일본의 우위적 위치상 우리에게 유리할 것이 없습니다.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평화의 바다를 제안했다고해서 일본해를 받아들이자는 것으로 받아들인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평화의 바다를 제안했다는 것은, 조건만 맞으면 "동해"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될 수는 있습니다.
일본해 얘기는 일본측의 태도와 현재 국제사회에서의 동해명칭에 관한 위치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꺼낸 이야기였지, 대통령발언과는 무관합니다.
다만 동해의 명칭에 대해서 대통령혼자 마음대로 제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과연 동해의 명칭을 전혀 다른 것으로 정한다는 것이 국익에 반하는 행동이 아닐까요?
명칭하나가 국익에 좌우합니다. 월드컵때 한국을 앞에 쓰느냐, 일본을 앞에 쓰느냐 만으로도 협상을 합니다.
그 바다가 East Sea 냐 Sea of Japan 이냐는 바로 국익에 직결됩니다.
합의점을 찾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은 좋은 의견입니다. 외교관계에 있어서 바람직한 자세입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나 절차는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타협을 하기 위해 들어가는 것은 이미 우리의 불리함을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또, 상대방이 우위를 선점하고 있을 때는 그 타협에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합니다.
우리에게 유리할 것이 없는지, 어떤지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우리가 먼저 협상카드를 내미는 것이 오히려 얻을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이상 협상을 통해 얻을게 없을 때에는 힘이 닿는대로 밀어 붙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득이 있고 없고 이전에, 대통령이 국민의 의사와 관계없이 자신만의 생각으로 바다의 이름을 제안한다는 것은 대통령에게 주어진 권한을 넘어선 일이라 봅니다.
애초의 이유야 어쨋거나 일단 "동해"라는 이름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의도임에는 분명합니다.
그것을 국민적 합의도 없이 제안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유몽님의 댓글
유몽 작성일
Sea of Japan 이라니요....거기가 일본소유입니까?
우리는 우리 인근 바다를 Sea of Japan 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 같이 놓고 싸워야지요.
국제마찰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다 양보하면서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한말씀님이 한말중에 몇개만 다시 써 봤습니다. '평화의 바다' 라고 명명하는 것을 싸워서 지는 것이고 양보하는 것이라고 보고 계십니다. 또한 동해의 이름을 평화의 바다로 바꾸는 것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것인데 계속해서 동해를 포기하면 Sea of Japan이 된다는 전제를 갖고 계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동해를 포기할 수 있다는 의도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Sea of Japan을 받아들인다는 뜻 또한 분명히 아닙니다.
한말씀님 말씀처럼 '동해'가 East Sea 냐 Sea of Japan 이냐는 바로 국익에 직결되는 문제라면 일본과의 외교적마찰이 지속되어서 생기는 손실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때 '평화의 바다'는 둘 다를 막을 수 있는 대안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일본애들 시끄럽게 굴면
일본열도 바다에 잠깁니다.
Sea of Japan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East Sea으로 조용하게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날짜 변경선으로 육지로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아침을 맞이 합니다.
과거, 그러한 연유로 세계국가들은 East Sea를 썼습니다.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유몽님.....
상대방의 글을 인용하여 반박을 하실 것이라면, 상대방 글의 논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평화의 바다를 명명하는 것이 싸워서 지는 것이라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양보하는 것이다라는 말은 제가 한 말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한 말입니다.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을 때는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것이 좋다라는 말을 하면서, 그런 의미에서 평화의 바다를 제안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동해를 포기하면 Sea of Japan 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일본이 Sea of Japan 을 포기하지 않는데, 왜 우리가 먼저 East Sea 를 포기하려 드느냐는 이야기였습니다.
바다의 이름이 주는 국익의 크기와과 일본과의 외교적마찰이 지속되어 생기는 손실의 크기을 비교하란 말씀입니까?
그것이 대안책이라 생각하는 것은, 일본이 "평화의 바다"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지금 상황처럼 일본은 콧방귀도 안뀌고 있는 시점에서는, 그것이 대안책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불리함을 인정하는 꼴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평화의 바다가 대안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것이 대안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한쪽의 주장만을 갖고 국가의 정책이 결정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유몽님의 댓글
유몽 작성일
제가 논지를 잘못 파악했다면 저의 미숙함이겠지요. 하지만 한말씀님의 글에서 '싸움'이란 글자가 자주 등장하며 평화의 바다보다는 Sea of Japan과 동해의 대립관계에 초점을 두고 양자선택을 요한다는 인상을 계속 받았습니다. 때문에 동해를 포기하면 Sea of Japan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느낌을 받았습니다. 본래 의도가 아니였다면 정정하겠습니다.
'일본이 Sea of Japan을 포기하지 않는데 왜 우리가 먼저 동해를 포기하려 드느지' 라고 말하셨는데요. '먼저' 동해를 '포기'하려 한것은 더 나의 관계와 합이점을 찾기위한 선택이었습니다. 한국의 동해를 포기'하고 일본은 Sea of Japan을 '포기'하여 분쟁을 없애고 평화의 바다라는 새 이름을 선택하는 것이죠. 옛말에 먼저 사과하는게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먼저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한 것은 더 성숙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평화의 바다는 일본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일본이 '콧방귀도 안뀌'었다고 단정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없습니다. 일본의 당황한 기색을 표했을 뿐이죠. 정식 제안을 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더 그랬겠죠. 때문에 우선 우리나라에서 좀 더 토론을 거쳐 확실히 의견을 정한 후 정식 제안을 해 본 후의 문제입니다.

한말씀님의 댓글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포기하여 더 나은 합의점을 찾는 선택.....바꿔말하면 더 나은 합의점을 찾는 방법으로 "포기"라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더 나은 합의점을 찾았습니까?
여기서 반대하는 저의 의견은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그것은 대통령이라할지라도 국민의 합의없이 혼자 포기하겠다고 정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둘째는, 그 방법은 협상을 위해 전혀 도움이 되는 방법이 아니었다 라는 것입니다.
첫째 이유는 이미 말씀드렸구요.
둘째 내용은, 님께서 다르게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만. 그것이 당황한 기색이었는지, 황당해 하는 기색이었는지는, 보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말씀님의 댓글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그리고 제 글에 대해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유몽님의 댓글의 댓글
유몽 작성일
한말씀님이 반대하시는 이유가 그 두 가지라면 '평화의 바다'로 동해의 이름을 변경하는 사안에 한한다면 찬성하시는 것입니까? 다만 그 생각을 실천한 과정과 방법에 문제를 제기하시는 것입니까?

삼무님의 댓글
삼무 작성일
《Re》유몽 님 ,
물론 East Sea는 평화의 바다가 되어야 합니다.
일본에 있는 극우 군사패권주의자들이 Sea of Japan이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의 '독도'를 '다케시마'로 거짓말을 합니다.
과거 대동아전쟁 때에 국토를 꿈꾸고 있겠지만 헛꿈이 입니다.
누구도 일본이 과거처럼 대동아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좋아하지 않읍니다.
그래서 일본은 상임이사국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평화의 바다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East Sea'라고 확실하게 못 박을 필요가 있읍니다.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유몽님. 둘다입니다.
첫째로, 그 생각을 실천한 과정과 방법- 즉 노대통령의 발언-은 적절치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그 생각은 방법입니다. 목적이 아닙니다. 즉 동해의 이름을 바꾸는 것은 방법입니다. 목적이 아닙니다. 목적은 일본과 한국이 좋은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방법으로 동해의 이름을 둘이 바꿔보자. 더이상 싸우지 말자.는 것을 제안한 것입니다.
그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좋은 관계를 갖기 위한 방법으로 동해이름을 제3의 방법으로 제시한 것은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일본과의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것보다, 동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그 자긍심이 더 비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째,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협상의 기술에 대한 문제입니다. 상대방이 유리한 조건을 선점하고 있을 때에, 또 이쪽의 협상조건을 받아들이기 힙들다고 판단될때는 양보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논란이 있을 수 있으나, 협상의 좋은 방법이 못된다는 것입니다.
네째, 평화의 바다라는 이름은 반대합니다만, 제3의 이름자체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즉, 이 부분은 삼무님의 이견과 일치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계속 싸워나가야 하고, 그 방법은 동해로 못박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으로서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평화의 바다"라는 바다이름이 맘에 안듭니다.
한국의 고유성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유몽님의 댓글
유몽 작성일
한국의 고유성이 들어간 제3의 이름은 가능하지만 '평화의 바다' 라는 이름에 관한 상황적 요인에 문제를 제기하시는 는군요.
우선 노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언론의 과도한 비판적 태도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지만 민간한 문제에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 사안을 제안한것은 저 또한 적절치 못했다고 봅니다.
'둘째'번 주장은 제 의견과 다른데요. 좋은 관계를 갖기 위한 방법으로 동해의 이름을 제시한 것은 앞에서 말했듯이 국제관계상 좋은 자세라고 보입니다. 전 일본과의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동해를 통해 얻는 자긍심보다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동해를 평화의 바다로 바꾼다면, 국가간 마찰로 번질 수 있던 일을 평화적으로 해결했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세째에서는 한말씀님께서 말하셨듯이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네째에서 한국의 고유성이 들어가 있는 제 3의 이름을 제정한다면 그것은 협상의 좋은 자세가 아니죠. 한 국가에게 더 이롭게 제정된다면 상대국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제 3의 이름은 꼭 평화의 바다일 필요는 없으나 누구에게도 치우치지 않은 평등한 이름이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름을 바꾸는 목적을 실현시키게 되죠.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언론의 과도한 비판....글쎄요. 노대통령이 언론의 작은 비판은 신경도 쓰질 않으니,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진 것은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노대통령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아서 그렇게 목소리가 거세진 것은 아닐까도 생각합니다.
두번째, 자신이 좋다..라는 것과, 국가 정책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좋다라고 해도 다른 사람은 안좋아 할 수 있으니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것이 옳습니다.
저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싫다는 것은 취향의 문제입니다. 국민의 대다수가 "평화의 바다"를 제안하자! 라고 합의를 봤다면, 제가 싫어하더라도 그것에 따라야 합니다.
(문제는 그 합의의 과정이 무시되었다는 것이지요)
동해라는 이름을 포기하면서 생기는 손해, 또는 동해라는 이름을 고수하면서 생기는 이익에 대해서 과소평가하시는 듯 합니다.
우리는 일본하고만 교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를 대외로 알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해라는 이름이 주는 경제적효과, 국제적 지위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동해를 고수함으로서 생기는 국가적 손해는 무엇인가요?
일본에 수출이 잘 안됩니까? 별 관계 없을 듯 한데요.
제 말은 한국의 고유성만 들어가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일본의 고유성도 들어가 있어야지요.
(하지만 그런 단어는 없을 것 같네요.) 협상을 하자면 한국과 일본 모두에게 평등해야지요.
제 얘기는, 평화의 바다는 한국일본 사이의 바다가 아니더라도, 예를 들어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바다에도 정할 수 있고, 유럽에도 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역적인 고유의 의미가 없지요.
그리고 평화의 바다라니요? 우리나라와 일본이 전쟁중입니까? 웬 뚱딴지같은 "평화"입니까?

유몽님의 댓글
유몽 작성일
동해라는 이름을 고수하면서 생기는 이익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전 구체적인 감이 오지 않는 군요. 세계지도에서 이 점도 크게 찍지 못한 동해라는 공간에 구지 동해라는 이름을 고수하면서 주변국과의 마찰을 일으키면서 얻는 이익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일본하고만 교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일본과의 교역량 어마어마합니다. 동해라는 이름이 주는 경제적 효과, 국제적 지휘 향상에 대해 자세히 아려주십시오. 과연 이 조금만 바다가 이름이 다만 '동해'라고 국제적 지위가 향상될까요?
일본과의 마찰을 줄임으로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첫째, 일본의 역사수정주의라든가 일본의 보상문제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일본과의 자잘한 마찰은 국제적 우위에 놓인 일본이 승리할 확률이 높습니다.
셋째, 친구간에 자꾸 조금한 문제로 싸우게 되면 소원해 지듯 국제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동아시아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일이 많은데 자꾸 싸우다 보면 협력관계가 힘들어 집니다.
넷째, 일본과의 마찰이 더 붉어지면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일본의 인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섯째, 안그래도 만연한 일본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확산시킵니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이고 실익측면에서 일본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자꾸 감정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여섯째, 세계가 우리나라와 일본을 시시껀껀 싸우는 나라로 보는 것처럼 국제적 이미지도 손상됩니다.
더 많이 찾아보면 있겠지만 이정도만 근거를 들겠습니다.
마찰중이죠. 이 때문에 평화라는 이름을 붙인게 왜 뚱딴지 같은 소린줄 이해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도 두 국가의 고유성이 들어간 이름이 있다면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토론의 논제는 동해와 일본해가 아니라 새로운 이름을 정하는 것이 어떤지지 새로운 이름은 어떤 것이 좋은가가 아니기 때문에 논외로 하겠습니다.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지금 현재 일부 지도에서는 동해와 일본해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본해표기가 사라지고 동해만 쓰는 경우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평화의 바다로 표기하는 것과, 동해로 표기하는 것에 대한 경우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일본해를 표기하는 것과 동해로 표기하는 것에 대한 경우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해라고 국제적 지위가 향상될 것이냐고 물으셨습니까?
그렇습니다.
국제적 지위가 향상됩니다. 표현의 문제는 있지만, 비슷합니다.
월드컵때 재팬코리아가 아니라 코리아재팬이라는 이름의 순서를 얻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양보했는지는 알고 계시지요? 국제사회에서 그것은 아주 첨예한 문제입니다.
그것은 바로 돈과도 직결됩니다. 그리고 바다이름은 한번 정해지면 수백년, 수천년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지금은 아주 미미해 보일지라 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매우 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름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후세의 것입니다. 우리가 함부로 후세의 물건에 손을 대서는 안됩니다.
님이 말씀하신 이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이것에 치중한다고 힘이 지쳐서 다른 일에 쏟아부을 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다거나, 집중이 안되거나 하는 성질의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과의 문제는 국제화시켜야 합니다. 우리끼리 싸워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점점 더 많은 문제를 제기한다는 것은 오히려 국제적으로 일본과 한국의 문제에 대해서 보다 더 정확하게 인식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일본이 승리할 확률이 높다는 것은 이익이 아닙니다만...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질 확률이 높으니 싸우지 말자는 얘기인가요?
셋째, 일본과의 협력관계 때문에 싸우지 말자구요...우리가 일본에 원조를 받고 있습니까? 협력관계입니다. 협력관계에서는 우리가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참을 이유가 없습니다. 부당한 것은 부당하다 말해야지요.
마찰은 일본이 먼저 만든 것입니다.
그들이 걸어온 마찰에 대해 우리가 그들과 사이좋게 지내려고 우리가 참는다는 것은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비굴한 것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자기네 나라 이름을 붙여서 바다이름을 지은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해라는 이름이 오래되었다는 역사적으로도 근거가 없습니다.
넷째, 우리나라 제품에 대한 일본의 인식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동해문제 철회하고, 위안부문제 철회하고, 맘대로 신사참배 하라고 해봅시다. 우리나라 물건이 일본에서 잘 팔릴까요? 그런 효과는 그다지 없습니다.
우리나라 제품 일본에 잘 팔립니다. 왜인줄 아십니까? 일본에 수출하는 것은 소비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다지 영향주지 않습니다.
다섯째,...셋째, 넷째, 다섯째, 내용은 다 같은 내용같아 보입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감정적인 문제니까 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싸우는 나라로 보는 것이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일본의 치졸한 방법을 알려야 합니다. 외국사람들이 그럽니다. 그걸 보고도 가만히 있는 한국사람들은 바보냐구...
요코이야기일도 그렇고, 오히려 외국에 나가있는 교포들, 그리고 외국인 들이 더 난리입니다.
정작 우리나라에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냉담합니다....아무 생각이 없는 거지요.
동해를 꼭 고수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제3의 이름을 정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제3의 이름을 정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손해입니다.
역사적으로 동해도 아닙니다. 한국해가 맞습니다.
그 이름이 더 오래되었습니다.
일본해라는 이름은 일본애들이 가져다 붙인 이름입니다.

한말씀님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유몽님......동해를 양보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에 대해 인식을 못하고 있습니다.
16~19세기동안, 세계지도는 절대다수가 한국해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해(62점), 동해/한국해(2점)라는 명칭 외에도 중국해(4점), 동방해(Oriental Sea, 8점), 일본해(10점), 무표기(4점) 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19세기에 들어서서 일본해가 많아졌습니다. 왜 많아 졌는지에 대해서 설명안드려도 아시겠지요.
명치유신을 통해 외국과 교류가 많았던 일본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름의 형평성때문에 논란이 많습니다.
즉 동해도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한국해도 문제가 있고, 일본해도 문제가 있으며
동해와 일본해를 같이 표기하는 것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지요.
결국 Sea of Korea and Japan 이라고 한다면, 또 월드컵때처럼 누가 앞에 오느냐를 갖고 싸우겠지요.
힘든 싸움입니다. 오래갈 것입니다.
이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바다의 이름이 예전에 많은 나라가 한국해 와 동해로 불리웠던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맨날 쟤네들은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을 국제사회에 들고 나가 문제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일본이 돈으로 밀었다는 소리가 있읍니다.
우리는 국제사회에 과거 동해라는 명칭이 왜 생겼는가.
이것을 알려서 국제사회에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우리도 민간기구에 투자 좀 해야 합니다.

유몽님의 댓글
유몽 작성일
첫째, 영토분쟁도 아니고 누구의 소유권도 없는 ‘동해’를 동해로 할 것인가 일본해로 할 것인가를 국제화시킨다고요? 너무 과한 것이 아닐까요. 국제화시킨다고 합니다. 세계는 이 문제에 뭐라고 말해줄 수 있을까요. 결국은 국제적 지위 상 일본이 승리하리라고 보입니다. 또한 점점 더 많은 문제를 제기한다는 것은 한국이 무한에너지도 아닌 이상 하나하나에 쏟는 에너지와 노력은 더 적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둘째, 현실을 보자는 얘기입니다.
셋째, 이는 부당한 대우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일본 나름의 일본해라고 주장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일본은 원래 일본해인데 제시하신 자료처럼 16~19세기때 부당하게 동해라고 표기되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넷째, 한말씀님은 일본을 계속해서 적대적으로 보시는데요. 일본에 대해 그런 생각을 가지시면 일본 제품에 대한 인식도 그다 좋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기업이미지가 그 기업 제품의 판매량에 영향을 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기업이 장기적인 이익을 노린다면 이미지에 신경을 씁니다. 국가는 장기적인 이익을 보아야 합니다.
다섯째, 국제 문제에서 감정보다는 이성이 앞서야 합니다.
여섯째, 요코이야기는 역사적 문제를 수정하고 왜곡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국제화시킬 필요도 있고 더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건 문제가 다릅니다. 일본해라고 표기된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나 평화의 바다라는 이름을 사용한다는 것은 더 평화적이며 후세들에게 영향을 주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본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한말씀님은 아직 ‘후세들에게 주는 영향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실익과 관련해 언급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한말씀님의 댓글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실익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을 드렸구요....(전혀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네요.)
일본 나름대로 일본해라고 주장하는 타당하는 이유가 있다구요....
그게 타당하지 않다는 거구요
우리가 동해, 한국해라고 주장하는 이유가 더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나름대로 일본해라고 주장하는, 그 타당한 이유가 듣고 싶군요.
16~19세기때 동해라고 표기된 것이 부당하다는 그 이유가 듣고 싶습니다.
주장만 한다고 다 타당한 것이 아닙니다.
그 근거가 타당하고 설득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 이유좀 들어봅시다.

한말씀님의 댓글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문제를 하나하나 제기하는 것때문에 다른 쪽에 쏟는 에너지와 노력이 더 적어질 수 있다구요....?
그럼 이런 문제의 에너지를 아껴서 어디에 쓰시렵니까?
위안부 문제요? 아니면 일본과의 무역이요?
그럼 아무 문제 제기하지 맙시다.
일본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내버려 둡시다.
역사교과서 왜곡하고, 신사참배를 하든 말든 내버려 둡시다.
위안부 문제 없었다 치고, 아무 문제 없었다 칩시다.
그 힘 아껴뒀다 어디에 쓰시려구요?
그 힘 아끼면 무슨 힘이 남아도는지요?
거기에 힘쓰면 어디에 어떻게 힘을 못쓰게 되는지요?
아니면 수출량 조금 늘리고 싶어서 민족의 자존심까지 팔아먹습니까?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일본애들 시끄럽게 굴면
일본열도 바다에 잠깁니다.
Sea of Japan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East Sea으로 조용하게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날짜 변경선으로 육지로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아침을 맞이 합니다.
과거, 그러한 연유로 세계국가들은 East Sea를 썼습니다.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유몽님 계속 헛튼 소리하면,
"East Sea of Korea"로 됩니다.

유몽님의 댓글
유몽 작성일
한말씀님께서는
일본해표기가 사라지고 동해만 쓰는 경우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평화의 바다로 표기하는 것과, 동해로 표기하는 것에 대한 경우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일본해를 표기하는 것과 동해로 표기하는 것에 대한 경우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전 아무리 비교해 봐도 동해가 아닌 일본해를 표기하는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만 평화의 바라도 표기하는 것과 동해를 표기했을 경우에 실익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저한테 되묻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또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월드컵에서 코리아자펜은 어느정도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세계의 관심 밖인 이 자그마한 동해라는 이름이 국제적 지위상승이 도움을 주는 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미미하지만 돈과 직결'된 구체적인 말을 해주세요. 뭐가 미미하지만 큰 이익으로 돌아 오는지 모르겠군요.
또한 이게 어째서 민족의 자존심까지 팔아막는 행위하는 거죠? 계속 똑같은 얘기가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힘 아껴둬서 위안부문제와 식민지 보상받는 문제에 대해 신경쓰려고 합니다. 한정된 힘이 분산될 경우 더 심혈을 기울이기 힘듭니다.
이 토론 언제까지 해야됩니까ㅠㅠㅠㅠㅠㅠ

삼무님의 댓글의 댓글
삼무 작성일
일본 근해에 심해어가 상승하고 있읍니다.
유몽님 계속 헛튼 소리하면,
"East Sea of Korea"로 됩니다.

한말씀님의 댓글의 댓글
한말씀 작성일
"동해"와 "평화의 바다"의 실익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다는 말씀이시지요?
흠...이렇게 생각합시다.
차이가 크건 작건 있기는 할 것입니다.
컵에 물이 조금 남아있는 것을 보고, 어떤 사람은 "물이 이만큼이나 있네"라고 생각하고 또 어떤 사람은 "물이 이만큼밖에 없네.."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많으냐 적으냐는 따져봐야 탁상공론이 될듯합니다.
님의 생각도 존중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구요...그것이 그다지 크지않다고 생각하는 님의 의견도 무시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것을 갖고, 누가 옳으냐를 따진다는 것은 그다지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경제학자같은 전문가들이 정밀한 분석을 통해 데이터수치를 내놓지 않는 이상말이지요.
토론은....님이 하고 싶을 때까지만 하면 됩니다.

임군님의 댓글
임군 작성일
도대체 평화벽돌 쌓기 하자는데 이렇게 몰라주나...
투표한 분들은 도대체 어디들 계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