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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리젠터가 되려면 7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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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베스트 프리젠터가 되려면 7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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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베스트 프리젠터가 되려면!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윤치영 지음)에서
1.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이야기는 특징이 있다 ***
2. 말의 소재 찾기
3. 중심생각 잡기
4. 대화체를 활용하라
5. 예화를 활용하라
6. 폼생폼사
7. 공격형 스피치
베스트 프리젠터가 되려면!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윤치영 지음)에서...
1.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이야기는 특징이 있다 ***
사람들이 관심있게 듣는 이야기가 있고, 들으면서 지루해하는 이야기가 있다. 과연 어떤 것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이야기일까?
1) 독창적인 것 : 그 사람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특이한 체험같은 것이 관심을 끈다.
2) 새로운 것: 큰 사건이 나면 신문이 날개 돋친 듯 팔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3) 구체적인 것: 사람들은 추상적인 것보다는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
4) 효율적인 것: 사람들은 모두 자기중심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일수록 관심을 가진다..
5) 친근성: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변의 이야기에는 누구나 귀를 기울인다.
6) 극적 요소: 사람들은 자극적인 요소에 흥미를 가진다.
7) 서스펜스: 사건의 위기감이 증폭될수록 그 결말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진다.
8) 대립성: 이야기에 대립되는 요소가 있으면 흥미는 배가된다.
9) 유머: 웃음은 가장 쉽게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요소이다.
이렇듯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를 잘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베스트 프리젠터가 될 수 있다. 말은 할수록 잘할 수 있다. 그칠 줄 모르고 솟아나는 샘물처럼 이야기에 막힘이 없고 들을 거리가 풍부한 화제에는 누구나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이야기의 내용이란 단순한 잡학사전식 나열만으로 풍부해지는 게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내용이란 개개의 지식과 자신의 창조적 판단력을 결합시켜 하나의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 폭넓은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건 이야기의 내용이 흥미로워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생활하는 가운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표현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야기는 크게 볼 때 사실 + 느낌으로 이루어진다.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도 느낌은 아주 중요한 것이다. 이때의 느낌은 말하는 사람의 향기와도 같다.
그런데 말을 할 때 자신의 느낌을 설명하려고 하면 똑 떨어지게 표현할 수 없을 때가 많다. 마치 우리가 '아름다운 것'에 대해서는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아름다운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설명하기는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이다. 장미꽃과 아카시아 꽃은 각각 그 향기가 다르고 그 외 다른 꽃들도 각각 독특한 향기를 지니고 있는 것처럼 말에도 자기만의 향내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느낌보다는 사실을 전달하는데 그치는 화법을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만일 느낌을 표현한다 해도 그냥 단편적인 생각들을 말 가운데 한 두마디 섞는 것이 고작이다. 느낌이란 눈으로 보고 감촉으로 아는 어떤 사물의 유형을 다시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신의 말에 향기를 불어넣으려면 먼저 사물에 대한 풍부한 관찰력을 키워야 한다. 그런 다음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면, 프리젠테이션의 기본기는 갖춰진 것이다.
2. 말의 소재 찾기
아무리 일류 요리사라 하더라도 그 재료의 품질이나 신선도가 떨어지면 음식의 맛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개인을 상대로 한 프리젠테이션이든 대중을 상대로 한 프리젠테이션이든 재료가 풍부하고 신선해야 한다. 그러자면 평소에 좋은 화제거리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
신문의 사설, 포럼, 논단, 에세이 등은 때에 따라서 훌륭한 말감이 될 수 있다. 신문이나 책을 읽을 때는 인상적인 내용에 언더라인을 해 두거나 자기의 의견을 메모해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여러가지 정보를 분류하여 스크랩을 해두는 것도 꼭 필요한 습관이다.
3. 중심생각 잡기
무엇보다도 말하고자 하는 중심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말감이 중심 생각에서 벗어나면 상대방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것은 물론 자기 자신조차 이야기를 수습하지 못해 쩔쩔매는 모습을 연출하게 된다.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말을 하는 목적에 알맞은 화제거리를 적절하게 선택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4. 대화체를 활용하라
유명 연사들의 강연이나 강의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대화체를 유효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 지방 특유의 사투리나 억양을 익혀두면 매우 유익하다. 아마도 그 이유는 사투리에서 구수한 맛과 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의성어나 의태어를 표현할 때 사투리를 그대로 구사하면 프리젠테이션이 훨씬 재미있고 생동감이 느껴진다.
5. 예화를 활용하라
비록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관한 이야기라 하더라도 추상적인 이론만을 전개하고 있으면 듣는 사람들은 금방 싫증을 낸다. 지루하기 때문이다. 이럴 때 말하는 사이사이에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가 들어가면 듣는 사람의 반응이 확 달라질 수 있다. 예화는 어떤 것을 이해시키거나 어떤 문제에 관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는데 있어서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런 예화는 어디서 얻어야 하나? 답은 생활속에 있다. 우리들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건들을 경험해왔고, 무수한 현상을 목격했으며, 또한 주위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들어왔다. 그동안 읽어온 책만도 수십, 혹은 수백 권은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것들이 화제로 활용되지 못한 것은 관찰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풍부하고 특이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은 결코 소재의 빈곤을 느끼지 않는다. 재미있고 색다른 이야깃거리가 있으면 그때그때 메모하라.
남달리 화제가 풍부한 사람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정보 채널을 갖고 있다. 요즘같이 매체가 발달한 상황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다양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다. 그럼에도 그 정보의 가치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수집의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같은 호기심을 갖고 사물을 좀 더 다르게, 여러 가지 방향으로 관찰하는 노력을 해보자. 이렇게 해서 얻어진 정보는 어떤 면에서든 색다르게 마련이다. 또한 이야기를 시각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미국 UCLA 대학의 앨버트 메리비언 교수에 의하면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는 시각적인 요소가 상대에게 전달되는 양의 55%를 좌우한다고 한다. 설득력 있는 옷차림과 자신감 있고 편안한 표정, 그리고 바른 자세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많은 사람 앞에서 자신이 발표를 하거나 연설을 할 때 의도적으로 강렬한 색상, 이를테면 빨간색의 의상을 입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이다. 이때의 의상이 당신의 모습을 좀 더 신뢰감이 느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시각적인 이미지가 그려지는 내용을 들을 때 좀 더 빨리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말을 시각화하면 훨씬 전달력과 설득력을 높일 수 있다.
6. 폼생폼사
당신은 대체로 무엇을 말할 것인가,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에 대해서만 마음을 빼앗기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 말을 할 때 상대방은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에 주목한다. 즉 당신의 이야기는 들려지고 있는 동시에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슬라이드 사진보다는 영화에 흥미를 느끼는 것처럼 정적인 것보다 동적인 것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중을 상대로 한 프리젠테이션의 경우에는 연단에 올라서는 걸음걸이에서부터 표정, 손의 동작, 몸의 움직임 등 무대 위에서의 제스처까지 생각하면서 말하는 지혜를 터득해야 한다.
간혹 이야기할 때 멋쩍은 기분 때문에 듣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않고 아래를 내려다보거나 시선을 허공에 두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러나 말할 때 상대방의 시선을 포착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다. 눈에는 그 사람의 기분이 나타나 있는 법이다. 상대방의 시선을 정확히 포착함으로서 지금 자기의 이야기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가를 분명히 파악할 수 있다. 멋쩍다고 해서 상대방과 눈길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면 자기 이야기에 대한 반응을 측정할 방법이 없다.
말이란 살아있는 것이다. 이야기의 전개방식에 따라 말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의 기분까지 변화시킬 수가 잇다. 말하는 사람이 청중을 보고 있다는 것은 변화하고 있는 청중의 마음을 파악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다음 이야기는 당연히 청중의 반응에 맞춰 진행되기 마련이다. 이렇게 되면 비로소 살아있는 대화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프리젠테이션은 단순한 단어의 나열이 아니다. 정직한 자기 마음을 전달할 때 상대방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말이 너무 능숙하면 그다지 신용할 수 없다'는 반응이 65%, '말보다 말하는 태도에 마음이 끌린다'는 반응은 75%이다. 즉, 프리젠테이션에 있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테크닉은 능숙하게 말하는 기술이 아니고, 듣는 이를 사로잡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주변에는 말은 잘하는데 왠지 감흥이 일어나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좀 어눌해 보이지만 무언가 가슴에 전달되는 전율을 느끼도록 말하는 사람이 있다. 왜일까? 전자는 말을 화려하고 유창하게 하려고 욕심을 부린 나머지 과대 포장이 되었거나 진실된 마음이 결여된 경우이고, 후자는 비록 투박하고 어눌해 보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담아서 열정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말을 잘해야지'라는 강박관념은 자신감을 좀먹는다.
이 세상에서 완전무결한 스피치를 구사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지나친 욕심 때문에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은데, 중요한 것은 진심이다. 어깨의 힘을 빼고 진심을 담아있는 그대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7. 공격형 스피치
"여러분 앞에서 제가 감히 말씀드린다는 것이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만 주어진 시간이니만큼 최선을 다해 프리젠테이션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만약 어떤 사람이 연단에 올라서서 서두를 이렇게 장식했다면 청중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아하, 참 겸손하신 양반이로구나......' 라고 생각하며 진지하게 그 날을 경청해줄까?
유감스럽게도 그건 말하는 사람의 희망사항에 불과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왜 설쳐? 저렇게 자신없는 사람 때문에 왜 우리가 황금같은 시간을 실없이 소비해야 하냐구~'
아마도 대개의 사람들은 속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강자에게 아부하는 듯한 말투, 그저 주눅이 들어 청중들의 선처만 바라는 듯한 발언 앞에서는 어떤 사람도 수긍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청중들은 말하는 사람 자신만의 깊은 철학과 사상을 바탕으로 한 당당하고 소신있는 발언을 기대하고 있다.
사람들은 평범하면서도 동조적인 말보다는 혁명적이고 비판적인 발언에 흥미를 가진다. 따라서 프리젠테이션은 남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의 평범한 논조보다는 자못 혁신적이고 파워풀한 화법이 훨신 더 강한 흡인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상대방에게 대리만족을 시킬 수 있는 스피치, 그것이 공격형 스피치이다.
사람들은 대리만족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경험한다. 사실 나를 대변해주고 변호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공격적인 스피치는 마치 손이 닿지 않는 등을 긁어주는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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