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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론실
댓글 0건 조회 2,455회 작성일 05-01-0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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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제의 선택과 논의의 구성 5강좌

korea_icon01.gif논제의 선택과 논의의 구성 5강좌

left_bt02.gif 플래시(예습) ㅣ left_bt02.gif 동영상교육(준비 예정)  

책 제목: 토론을 잘하는 법
지은이: 전영우 지음
출판사: 기획출판 거름
아래 내용은 한국의 토론문화와 교육을 위해 해당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게재하는 토론교육입니다. 무단사용과 배포 전재를 금지합니다. 이 강좌는 책 내용의 일부만 발췌 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내용과 정보가 필요한 분은 책을 구입해서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CONTENTS
제 3장: 토론의 실전 6단계

1단계: 논제의 선택
2단계: 논의의 구성
3단계: 논증

 

1단계: 논제의 선택
살아있는 논제가 생생한 토론을 만든다.

논쟁을 위한 논제는 아무 의미가 없다.
토론에서 다루어야 할 논제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논제든 다룰 수 있다. 물론 참가자에게 흥미를 자아낼 수 있는 논제가 가장 바람직한 주제인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토론 참가자들의 지적 욕구까지 채워줄 수 있는 논제라면 금상첨화. 시대적 흐름이나 사회적 배경 또한 무시할 수 없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논제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토론을 성공적으로 이끌 가능성은 훨씬 커진다. 구태의연한 논제는 토론을 지루하고 생기 없게 만든다. 참신하고 의미 있는 논제는 토론을 활기차게 만든다. 그리고 이왕 하는 토론이라면 그 결과가 어떤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생산성 있는 토론이어야 한다. 단순히 말만 오가는 메마른 논쟁은 아무리 해도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논제의 4가지 유형
① 사실에 관한 논제
② 가치판단에 관한 논제
③ 정책에 관한 논제
④ 응용형 논제

 

사실에 관한 논제

사실논제는 가능성이 높은 사실, 이를테면 과거 현재 미래에 어떤 현상의 존재 유무에 관한 사실을 토론 대상으로 삼는다.

■ 아메리카 인디언은 아시아 대륙에서 건너간 몽고인종에 속한다.
■ 담배는 인체에 해롭다.
■ 한국은 일본을 앞지를 수 있는가.

 

가치판단에 관한 논제
사실논제가 어떤 사건이나 현상의 유무를 논하는 데 비해 가치논제는 그와 같은 사실에 대한 가치판단이 토론의 대상이 된다.
■ 이순신 장군은 명장이었다.
■ 임권택은 명감독이다.
■ 한국인은 독창적이지 않다.

 

정책에 관한 논제
사실과 가치판단에 기초하여 어떠한 정책이 취해져야 한다고 하는 것이 정책논제이다.
■ 철도를 민영화해야 한다.
■ 국회의원의 수를 줄여야 한다.
■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금지해야 한다.

 

응용형 논제
응용형 논제는 토의 의제와 유사하게 문제해결의 성격을 지닌다.
■ 생산성을 배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TQC(종합품질관리)를 성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직장 분위기를 활성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deepgreen_02.gif논제의 5가지 조건
어느 유형의 논제이든 반드시 다음의 다섯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찬반 양론이 성립되어야 한다.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반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에는 이 견이 있을 수 없으므로 논쟁도 성립되지 않는다. 따라서 토론의 논제로 적당하지 않다.

하나의 과제만을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토론을 탁구에 비유한다면 논제는 탁구공이다. 탁구에서 두 개, 세 개의 공으로 동시에 경기를 할 수 없듯이, 한 토론에서 두 가지 이상의 과제를 동시에 다룰 수 없다.

논제의 표현이 객관적이어야 한다.
주관적 표현이 포함된 논제는 긍정측이나 부정측 어느 한쪽을 유리하게 할 가능성이 있다.

구체적이고 분명한 내용이어야 한다.
사용하는 용어 등에 불명료한 것이 있으면 토론에 들어가기 전에 그 해석에 의견 일치를 보아야 한다.

입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자기가 주장하는 바를 증명하는 것이 토론의 기본 원칙이다. 토론자는 자기 주장을 입증할 책임을 진다.

 

deepgreen_03.gif논제를 분석하는 4가지 기준
논제가 선택되면 토론에 앞서 논제를 분석해야 한다. 논제 분석은 수술 전에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는 것과 같다.

배경을 알아야 한다.
긍정측이든 부정측이든 간에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 토론을 할 수는 없다. 따라서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논제가 갖고 있는 문제의 본질, 역사적 배경, 현재의 중요성 등과 같은 논제의 배경을 알고 있어야 한다. 배경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자료의 수집과 분석이 용이해진다.

용어를 정의한다.
논제의 표현에 관계되는 용어의 정의에 대해 양측사이에 완전한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의 용어를 양측이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논의를 진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문제점을 결정한다.
효과적인 토론을 위해서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제인지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논점을 나눈다.
논제가 결정되고 모든 자료를 논리적 순서로 배열하고 나면 실제 토론에서 다루게 될 다양한 논점들을 정리한다. 이 논점은 토론에서 자기 주장을 펼칠 때 중요하게 부각시킬 쟁점으로서 이미 논제에 포함된 내용이어야 한다. 정리된 논점들은 토론자에게 분담된다. 그리고 각 토론자는 자신이 맡은 논점을 발전시킬 책임을 진다. 논점 배분은 공평하고 각자에게 잘 맞아야 한다.

 

deepgreen_04.gif2단계 논의의 구성
성실한 준비가 승패를 가름한다.
논리성 못지 않게 성실성도 중요하다.

토론은 입론 → 반대신문 → 최종변론이라는 논의의 흐름에 따라 논제에 대한 자기측 입장이 정당함을 논증해 나가는 것이다. 따라서 논의를 구성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작업이다. 이 작업에 의해 토론의 승패가 갈린다고 말해도 좋다. 준비 부족은 정식 토론에서 곧바로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된다. 논의를 구성하는 일은 집을 지을 때 벽돌을 쌓는 일에 비교할 수 있다. 논의를 구성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논리적 완벽성이다.
주장 · 증거 · 논거가 삼각형을 이루게 한다.
논의를 구성할 때는 주장, 증거(증명된 사실), 논거가 삼각형을 이뤄야 한다. 이 삼각형의 한 각이라도 뭉그러지면 지게 되어 있다. 여기에서 주장은 결론에 해당되며, 증거는 주장을 됫받침할 수 있는 사실로서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 사실 내지는 증명된 사실이어야 한다.
사실은 반드시 증명되어야 한다.

양측의 논거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다.
사실의 해석인 논거에서 양쪽에 엇갈림이 있다면 같은 객관적 사실을 증거로 사용했다 해도 결론이 같다고 할 수 없다. 논거란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사실로서 설명이나 증명이 필요 없는 자명한 진리이다. 그러나 세상 일에 항상 이 같은 의미의 논거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사람에 따라 사용하는 논거 자체가 다를 수 있다. 논거는 결론을 내리기 위한 전제가 되는 것이므로 그 전제가 다르면 결론도 달라진다. 각각의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논거들은 어떤 것인지도 알아두어야 한다. 상대측이 주장을 펼치는 데 있어서 사용할 논거가 무엇일지 미리 예측하고 파악함으로써 그에 대비하는 것은 자신의 논의를 구성하는 일 못지 않게 중요하다.

 

deepgreen_05.gif3단계: 논증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증명한다.

논리적 엄밀성이 토론의 생명이다.
토론이란 자기 주장을 논리적으로 증명해 가는 과정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론에서 이기려면 자기 주장이 정당하고 합리적인 것임을 논리적으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하고, 또한 상대편 주장의 논리적 허점을 찾아내 반론을 제기할 수 있어야 한다. 즉 토론은 설득을 목적으로 하되, 지성에 호소하는 '논리적' 설득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논증은 어떠한 모순도 없어야 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어야 한다. 논증은 아주 조그만 빈틈이나 잘못도 용납하지 않을 만큼 엄격하고 세밀해야 한다. 이러한 논리적 엄밀성은 토론의 생명으로서 토론의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이자 가장 까다로운 항목이기도 하다. 따라서 많은 학습과 훈련을 필요로 한다.

 

가정(假定)도 논거가 될 수 있다.
파스칼은 어떠한 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전제는 그 자체로서 완전히 명증적인 공리, 혹은 이미 객관적 사실로 증명된 명제여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독일의 수학자 데이비드힐베르트(David Hilbert)는 단순하고 명확하게 정해진 가정(假定)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몇 가지 가정을 두고 여기서 논리적인 결론을 끌어내 모순이 없으면 된다고 했던 것이다. 일단 가정을 세워 놓고 이를 전제로 많은 사항이 모순 없이 설명될 수 있다면 그 가정은 올바른 전제로 인정한다. 우리의 실제 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것은 힐베르트의 주장이다. 실제 생활에서는 수학 공식 같은 자명한 공리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귀납적 방법과 언역적 방법
전제를 도출해 내는 방법에는 귀납법과 연역법 두 가지가 있다.
■ 귀납법이란 "개별적인 특수한 사실이나 원리를 전제로 하여 일반적인 사실이나 원리로서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다. 즉 여러 가지 사실을 관찰하고 비교, 종합함으로써 공통점을 찾아내 결론을 도출해 내는 것이다. 그것이 원리와 법칙이 되는 경우가 있고, 사물에 대한 판단을 할 때 전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모든 까마귀는 검다"라는 명제는 귀납을 통해 얻은 결론이다. ■ 연역법이란 "일반적인 사실이나 원리를 전제로 하여 개별적인 사실이나 보다 특수한 다른 원리를 이끌어내는 방법"이다. 즉 이미 자명하게 밝혀진 공리와 같은 일반적인 원리에서 출발해 정리 (定理)와 연역에 의한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으로서 '삼단논법'이 그 전형적인 예이다. 귀납법이 경험과 관찰을 필요로 하는 반면에 연역법은 순수한 사유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사회에서는 귀납적 방법이 많이 쓰인다.

 

삼단논법의 기본
삼단논법이란 "주어진 명제(전제)에서 출발해 다른 어떤 요소도 끌어들이지 않고 필연적인 결론을 얻어내는 방법"을 말한다. 삼단 논법은 대전제, 소전제, 결론의 3단계로 성립된다. 대전제는 일반 법칙을 나타내고, 소전제는 일반 법칙과 관련된 특정 사실로서 이미 자명한 원리로서 증명이 필요 없는 명제이거나 객관적 사실로서 증명된 명제여야 한다.

대전제: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소전제: 아무개는 사람이다.
결 론: 따라서 아무개는 언젠가 죽는다.

 

전제가 잘못되면 궤변이 된다.
올바른 논증이 되기 위해서는 전제가 타당해야 한다. 전제를 의도적으로 얼버무리면 잘못된 결론이 올바른 것처럼 논증된다. 이런 것을 흔히 '궤변' 이라고도 한다. 궤변이 되지 않으려면 전제는 반드시 타당한 것으로서 객관적으로 표현되어야 한다.

대전제: 어른은 거짓말쟁이다.
소전제: 선생은 어른이다.
결론: 따라서 선생은 거짓말쟁이다.

 

잘못된 논증의 4가지 유형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타당하지 못한 전제를 사용하거나, 거짓 결론을 이끌어내는 잘못된 논증을 '오류'라고 표현한다. 토론에서 오류를 저지르면 거짓이고, 그것은 오도된 진술을 하게 한다. 가장 저지르기 쉬운 오류의 유형은 다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성급한 '일반화'
사실이 결론을 정당화하지 못하면 일반화는 타당하지 못하다. "고삼 저수지에 세 번이나 낚시질을 하러 갔으나 운이 없었다. 그곳은 낚시질하기에 좋은 저수지가 아니다." 이 결론의 오류는 낚시꾼이 계절, 날씨, 낚시 종류, 심지어 자신의 낚시 기술까지도 실패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은 데에 있다. 그의 결론은 너무 성급하고 취약하다.

거짓 '추론'
두 가지 이상의 대상을 비교할 때, 대상이 본질적인 부분에서 같지 않으면 그 추론은 거짓이고, 상대의 공격을 받기 쉽다. "경영대학원과 대학원 경영학과는 둘 다 경영학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이다. 둘 다 평판이 좋은 대학원이다. 그러므로 어느 곳을 다녀도 좋고 동일한 교육을 받을 것이다.' 이 추론은 두 대학원이 본질적인 부분, 즉 커리클럼이 다르기 때문에 거짓이다.

초점에서 벗어난 '문제'
상대의 기본적인 주장을 비켜 가거나, 상대편 논거의 허점이나 모순이 아닌 인격이나 동기를 논박할 경우 문제를 무시하는 셈이다. 1898년 대통령 선거를 위한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의 스티븐 더글러스 (Stephen Douglas)와 공화당의 에이브러햄 링컨(Ab.aham Lincoln)이 '노예제도'의 찬반을 두고 벌였던 토론을 예로 들어보자. 더글러스가 링컨의 정치적 동기를 깎아 내리고 그의 어릴적 성장 배경을 빈정대며 멕시코 전쟁을 반대하여 적의 편을 들었다는 발언을 함으로써 문제의 초점을 흐려 놓으려고 했다. 그러나 링컨은 더글러스의 오류를 효과적으로 논박하여 다시 토론을 '노예제도' 라는 논제로 되돌려 놓음으로써 상대의 오류를 처리했다.

부적절한 '결론'
논리 법칙을 어기고 제시된 증거에서 이끌어낸 결론은 자신의 진술을 약화시킬 뿐이다. "모든 시인은 상상력이 풍부하다. 김도영은 예리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그는 시를 쓸 수 있다."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것이 반드시 시를 쓸 수 있는 능력을 보장 하는 것은 아니라는 데에 이 논증의 약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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