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커뮤니티>지식정보 |
경제경영 잡스,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
페이지 정보

본문
잡스,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Pirates! Not the Navy)
스티브는 해적 아이디어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다음 사외 세미나까지 비밀로 지켰다.
다음 세미나는 카멜의 라플라야 호텔에서 열렸는데,
이곳도 태평양 모래 해변 옆에 있는 호텔이었다.
첫날 모든 팀원들은 회의실 문 앞에서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라는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나눠 받았다. (31p)
제이 엘리엇 지음, 이현주 옮김 '왜 따르는가
- 스티브 잡스의 사람 경영법' 중에서 (흐름출판)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Pirates! Not the Navy)
스티브 잡스는 변화와 도전을 강조하기 위해
'해적'이 되자는 슬로건을 직원들에게 제시했습니다.
규모가 크고 관료적인 '해군'이 아닌 '해적'이 되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변화를 주도하자는 의미였지요.
1980년대 초반 매킨토시 팀이 40명을 넘어서자,
잡스는 진정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팀을 완벽한 해적 집단으로 바꿔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애플은 리사 퍼스널컴퓨터를 출시했는데,
잡스는 리사 팀이 매우 정치적이고 관료적이 되어
패러다임을 바꿀 제품을 만들어낼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판단했습니다.
'해군'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애플의 수석부사장이었던 제이 엘리엇은
당시 매킨토시 팀의 직원들이 해적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며 지냈다고 말합니다.
업무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듯했고 해적 선장 스티브는
밥 먹듯 불만을 드러내며 방금 끝낸 일도 다시 하라고 하거나
더 잘하라고 요구했지만, 그런 심한 압박감과 무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자신이 그 팀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다 겁니다.
훗날 옛 시절을 돌아볼 때 다시는 해보지 못할 경험을
지금 하고 있다고 느끼며 지냈다는 얘기였습니다.
엘리엇이 기억하는 해적 선장 스티브의 일하는 모습입니다.
"스티브는 모든 단계에서 제품 개발을 직접 관리하는 데 뛰어났다.
나는 스티브만큼 모든 신제품의 디테일에
적극적으로 관여한 대기업 최고경영자는 본 적이 없다.
스티브는 정기적으로, 그리고 매우 빈번하게 제품 개발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는 방법을 고안해낸듯했다.
대부분의 경우 새로운 디자인 안은 부사장이 스티브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
통과되지 않았고 담당자인 팀원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스티브는 옛날 아이들의 전화기 놀이에서처럼
자신의 의견이나 지시 사항이 라인을 따라
전달되는 과정에서 취사선택되는 일이 없기 원했다.
창조적인 일을 하는 직원들은 스티브에게 직접 칭찬이나 질책을 들었고,
스티브가 변경하거나 바로 잡길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직접 지시받았다."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
관료적이고 정치적으로 변하기 쉬운게 우리 인간의 조직입니다.
그곳에 혁신과 변화의 문화를 되살리는데 적합한 '슬로건'입니다.
스티브는 해적 아이디어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다음 사외 세미나까지 비밀로 지켰다.
다음 세미나는 카멜의 라플라야 호텔에서 열렸는데,
이곳도 태평양 모래 해변 옆에 있는 호텔이었다.
첫날 모든 팀원들은 회의실 문 앞에서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라는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나눠 받았다. (31p)
제이 엘리엇 지음, 이현주 옮김 '왜 따르는가
- 스티브 잡스의 사람 경영법' 중에서 (흐름출판)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Pirates! Not the Navy)
스티브 잡스는 변화와 도전을 강조하기 위해
'해적'이 되자는 슬로건을 직원들에게 제시했습니다.
규모가 크고 관료적인 '해군'이 아닌 '해적'이 되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변화를 주도하자는 의미였지요.
1980년대 초반 매킨토시 팀이 40명을 넘어서자,
잡스는 진정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팀을 완벽한 해적 집단으로 바꿔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애플은 리사 퍼스널컴퓨터를 출시했는데,
잡스는 리사 팀이 매우 정치적이고 관료적이 되어
패러다임을 바꿀 제품을 만들어낼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판단했습니다.
'해군'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애플의 수석부사장이었던 제이 엘리엇은
당시 매킨토시 팀의 직원들이 해적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며 지냈다고 말합니다.
업무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듯했고 해적 선장 스티브는
밥 먹듯 불만을 드러내며 방금 끝낸 일도 다시 하라고 하거나
더 잘하라고 요구했지만, 그런 심한 압박감과 무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자신이 그 팀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다 겁니다.
훗날 옛 시절을 돌아볼 때 다시는 해보지 못할 경험을
지금 하고 있다고 느끼며 지냈다는 얘기였습니다.
엘리엇이 기억하는 해적 선장 스티브의 일하는 모습입니다.
"스티브는 모든 단계에서 제품 개발을 직접 관리하는 데 뛰어났다.
나는 스티브만큼 모든 신제품의 디테일에
적극적으로 관여한 대기업 최고경영자는 본 적이 없다.
스티브는 정기적으로, 그리고 매우 빈번하게 제품 개발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는 방법을 고안해낸듯했다.
대부분의 경우 새로운 디자인 안은 부사장이 스티브에게 보여주는 것만으로
통과되지 않았고 담당자인 팀원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스티브는 옛날 아이들의 전화기 놀이에서처럼
자신의 의견이나 지시 사항이 라인을 따라
전달되는 과정에서 취사선택되는 일이 없기 원했다.
창조적인 일을 하는 직원들은 스티브에게 직접 칭찬이나 질책을 들었고,
스티브가 변경하거나 바로 잡길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직접 지시받았다."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되자!"
관료적이고 정치적으로 변하기 쉬운게 우리 인간의 조직입니다.
그곳에 혁신과 변화의 문화를 되살리는데 적합한 '슬로건'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