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커뮤니티>지식정보 |
경제경영 뉴로마케팅과 뇌
페이지 정보

본문
- '행동'을 나타내는 단어를 이용한다.
두뇌는 수동적이거나 온건한 단어보다는 그런 단어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 퍼즐을 가지고 두뇌를 기쁘게 한다.
금방 쉽게 풀 수 있는 퍼즐은 두뇌의 관심을 끈다.
의미에 기초한 퍼즐보다는 시각에 기초한 퍼즐이 더 좋다.
- 질문을 던진다.
자신이 개입되고 공동체를 주제로 하는 접근법은
주로 여성 청중에게 효과가 좋다.
- 남성 청중에게는 빠른 대답을 요구한다.
직접적으로 '행동을 하도록 요청'하면 잠재의식이 반응하게 할 수 있다. (342p)
A.K. 프라딥 지음, 서영조 옮김 '바잉브레인
- 뇌 속의 욕망을 꺼내는 힘' 중에서 (한국경제신문)
'뉴로마케팅'(neuro marketing)은
뇌의 뉴런(neuron)과 마케팅을 결합한 용어이지요.
인간 두뇌의 활동을 분석해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소비자의 무의식을 뇌과학으로 분석해
광고 등의 마케팅 활동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감각들은 매초 1,100만 개의 정보를 받아들인다.
그 정보의 대부분은 눈을 통해 들어오지만
청각, 후각, 미각, 공간감각 등 다른 모든 감각도 그 과정에 기여한다.
우리의 의식적인 두뇌는 많아 봐야 1초에 40가지의 정보만을 처리할 수 있다.
나머지 정보는 모두 잠재의식에 의해 처리된다."
미국의 심리학자 티모시 윌슨이 한 말입니다.
인간 두뇌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지요.
이런 우리의 뇌를 놓고 마케팅 전문가들과 제품 개발자들은
"의식적으로 인지되는 40가지 정보의 바리케이드를 뚫고
어떻게 더 깊이 들어갈까?"를 고민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소셜 미디어 시대인 요즘,
인간의 두뇌를 유혹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빨리 주의를 끌어야한다고 저자는 조언합니다.
인간의 두뇌가 내가 전하려는 메시지에
별로 시간을 할애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지가 뇌의 잠재의식의 주의를 끌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4가지 항목은 이를 위해 참고할만한 팁들입니다.
소셜 미디어 시대에는 또 메시지를 단순화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두뇌가 나의 메시지를 더 쉽게 받아들이고 흡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단순함이 더욱 중요하지요.
뇌과학은 요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마케팅의 시각에서도 뇌과학의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두뇌는 수동적이거나 온건한 단어보다는 그런 단어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 퍼즐을 가지고 두뇌를 기쁘게 한다.
금방 쉽게 풀 수 있는 퍼즐은 두뇌의 관심을 끈다.
의미에 기초한 퍼즐보다는 시각에 기초한 퍼즐이 더 좋다.
- 질문을 던진다.
자신이 개입되고 공동체를 주제로 하는 접근법은
주로 여성 청중에게 효과가 좋다.
- 남성 청중에게는 빠른 대답을 요구한다.
직접적으로 '행동을 하도록 요청'하면 잠재의식이 반응하게 할 수 있다. (342p)
A.K. 프라딥 지음, 서영조 옮김 '바잉브레인
- 뇌 속의 욕망을 꺼내는 힘' 중에서 (한국경제신문)
'뉴로마케팅'(neuro marketing)은
뇌의 뉴런(neuron)과 마케팅을 결합한 용어이지요.
인간 두뇌의 활동을 분석해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소비자의 무의식을 뇌과학으로 분석해
광고 등의 마케팅 활동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감각들은 매초 1,100만 개의 정보를 받아들인다.
그 정보의 대부분은 눈을 통해 들어오지만
청각, 후각, 미각, 공간감각 등 다른 모든 감각도 그 과정에 기여한다.
우리의 의식적인 두뇌는 많아 봐야 1초에 40가지의 정보만을 처리할 수 있다.
나머지 정보는 모두 잠재의식에 의해 처리된다."
미국의 심리학자 티모시 윌슨이 한 말입니다.
인간 두뇌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지요.
이런 우리의 뇌를 놓고 마케팅 전문가들과 제품 개발자들은
"의식적으로 인지되는 40가지 정보의 바리케이드를 뚫고
어떻게 더 깊이 들어갈까?"를 고민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소셜 미디어 시대인 요즘,
인간의 두뇌를 유혹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빨리 주의를 끌어야한다고 저자는 조언합니다.
인간의 두뇌가 내가 전하려는 메시지에
별로 시간을 할애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지가 뇌의 잠재의식의 주의를 끌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 4가지 항목은 이를 위해 참고할만한 팁들입니다.
소셜 미디어 시대에는 또 메시지를 단순화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두뇌가 나의 메시지를 더 쉽게 받아들이고 흡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단순함이 더욱 중요하지요.
뇌과학은 요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마케팅의 시각에서도 뇌과학의 동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