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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性범죄자 얼굴공개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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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론실 작성일 02-09-24 22:14 조회 2,19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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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이승희)는 24일 청소년 상대 성범죄자 671명의 이름(한자병기)과 생년월일, 직업, 주소(시·군·구까지), 범죄사실 요지 등을 정부중앙청사와 16개 시·도 게시판, 관보, 청소년보호위원회 홈페이지(www.youth.go.kr)에 3차로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성 법죄자는 재범의 우려가 높고 아무리 정부에서 묘책을 내 놓아도 성법죄가 줄지 않고 늘어만 가는 실정이며, 성인 인터넷 등의 난립으로 법 취지가 물색해 질 정도로
성에 대한 상품화에 제도가 못 따라 성 범죄는 앞으로 더 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입니다.
이에 성 범죄자들의 얼굴을 공개하여 사회로 부터 격리 시키는 대안이 더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성 범죄자들을 격리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요? 아니면 성 범죄자들의 인권을 더 생각해 주어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참고로 미국 등에서는 성 범죄자들의 주소가 지도화 되어 어디에서 사는지 인터넷 등에 게시되고 관람할 수 있다고 하며, 어제자 신문 보도에서는 한국의 유명 기업인과 정치인들이 유명 연예인들의 성 상납을 받고 있다는 기사가 뉴스로 보도 되었습니다....성 범죄 피해자들은 3살 부터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에 이릅니다.

성 범죄의 피해자는 항상 두배 이상으로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개인 신상공개 때문에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피해를 입은 대다수 여성들이 신고를 기피하고 있어 성 범죄 피해자들은 보도된것 보다 두배 이상이 될것이라는 것이 토론실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성 범죄 피해자들은 수 천명에 이를 것으로 간주되어집니다....

피기도 전에 지는 꽃 처럼 성 범죄자들은 오늘도 순결을 짓 밟고 있습니다. 대학에서....직장에서....병원에서...
거리에서....음지에서....그리고 그 은밀한 곳에서 말이죠....어떻게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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