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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돌이 작성일 08-10-02 20:03 조회 1,6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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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대홍수가 실제로 있었다
노아의 흥수는 성경을 읽지 않은 사람도 알 정도로
폭우가 내려 세상을 쓸어버린 홍수를 말합니다만,
이 대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것을 아는 분은 드뭅니다.
영국의 귀족 헨리 레어드라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구약 성경에 나오는 사실을 확인해 보려고 마음을 먹고는 드디어
1839년, 유프=런-스 강의 유역을 발굴해서 대홍수의 흔적을 찾아내게 됩니다.
이후부터 많은 발굴-닌 참여해서 진흙더미에 묻혀 있는 도시들을 발견했는데,
점토판-펴턴의 기록에 의하면, 기원전 9세기에서 8세기의 도시로서
도시 이름은 성경에 나오는 니네베와 바빌론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조지 스미스라는 사람은 니네베의 도퍼관에 있던
점토판을 정리하던 중 놀랄 만한 기록을 판독하게 됩니다.
'인간들이 악덕과 쾌락에 빠쳐 있기 때문에 신들은 이들을 대홍수로 멸망키로 하고,
우토나피슈템에게 큰 배에 가족과 짐승들을 싣고 피하라고 했다.
폭풍우는 쏟아져 모든 사람을 멸망시켰다.'
이후 이와 유사한 기록이 수차 발견되었는데,
오래 된 텃은 기원전 2천5백 년 전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노아의 배-핀가 산꼭대기에서 발견된 점입니다.
독일 의사 파로트를 비롯하여
(1829년-터키의 국립조사대(1온팃년-미국과 소련의 비행사,
프랑스의 탐험대가 확인한 것을 종합하면, 길이 150미터,
높이 4.5미터,3층짜리 배가 5천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나무로 만든 배의 흔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세상이 부도덕하고 쾌락에 빠져 있다고 해도
다시 그런 대홍수가 우리를 징벌하러 오겠습니까마는,
그 대홍수가 사실로 있었다는 점이 섬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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