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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돌이 작성일 08-09-24 20:30 조회 1,6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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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학자가 소크라테스의 얼굴을 유심히 살펴보더니
그를 가리켜서 교만하고,남을 잘 헐뜯고,음탕한 사람이라고 평했다.
 
이 말을 들은 아테네 사람들은 깔깔거리고 웃었다.
그때 소크라테스는 청중을 정돈시킨 다음에 이렇게 말하였다.
“저 관상학자가 나를 바르게 본 것입니다.
나는 원래 그런 성품입니다.
다만 그 악한 성품을 철학으로 억제하고 정복하고 있을 뿐입니다.”

수모를 견딜 수 있는 넓은 마음은 그것이 누구에게 있든지 귀한 것이다.
모세는 자기 형과 누이에게 수모를 당하더니 그 다음에는 고라당 250명에게,
그 다음에는 온 이스라엘 민족에게 수모를 당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삼키고 참았다.
다윗 왕이 맨발로 피난갈 때 시므이가 그를 향하여 돌을 던지며 저주하였다.
다윗은 참았다.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이들의 모든 수모를 닦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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