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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가난한 어부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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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돌이 작성일 08-08-27 20:24 조회 1,9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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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어부의 딸로 태어난 한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발공장 여공과 식당 종업원으로 일했다.
그녀는 1971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혈혈단신 미국으로 떠났다.
주머니에 들어있는 돈은 겨우 1백달러.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낯선 땅에서 `눈물젖은 빵'을 씹으며 희망을 키웠다.

그녀는 하루를 24시간이 아닌 1,440분으로 미분해 사용하는 `시간이 디자이너'였다.
낮에는 식당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학에서 공부했다.
그리고 군에 입대해 `최우수 훈련병'으로 표창을 받았다.
1996년 대령으로 예편한 그녀는 현재 하버드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 사람의 이름은 서진규씨(51).
그녀는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는 자서전에서 이렇게 고백한다.
“역경이 오히려 나를 강하게 연단했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희망없이 사는 사람이다”

꿈과 희망은 고난을 이겨내는 묘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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