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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아우렐리우스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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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돌이 작성일 08-08-27 20:45 조회 2,0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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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 학파의 철인 황제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는
"만일 자기의 일이 걱정이 되면,
헛된 희망을 버리고 자기 자신을 구제해야 한다"([성찰록] 중에서)고 지적하고 있다.

마르크스주의 철학자 E. 브로포도 높은 희망을 지향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샤를르 순례는, 오늘날에는 곧 레코드가 되어 1972년의 소망을 주제로 한 순례의 레코드의 자켓에
"우리들의 소망은 미약하나 확실하다"라는 글이 쓰여져 있다.

이는 소망에 의거해 있으므로 확실한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리석게 보여도(행 23:6)
우리는 자기가 지금 갖고 있는 소망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해 있는가,
혹은 하나님의 말씀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헛된 소망 때문에 악착같이 애쓰는 경우는 없는가?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지향하고
전 우주도 포함하는 웅대한 것이다(롬 8:18-25).
바울은 계속하여 그리스도인의 위대한 소망에 대해 말하고 (롬 8:26-30),

"놀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1-39)"고
우리의 소망의 대상과의 일치를 강력히 고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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