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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사진작가 조지 커빙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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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을 찾은 사진작가 조지 커빙턴.
그는 선천성 시각장애인이다.
단지 오른쪽 눈에 5% 정도의 부분시력만 남아 있다.
그러나 그의 사진은 정교하고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커빙턴은 신체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다.
변호사와 대학교수로 이미 명성을 날렸고
미국 댄 퀘일부통령의 특별보좌관을 맡아
`장애인 공공기관 출입자유법'을 입안했다.
커빙턴이 사진작가로 나선 것은 오스틴대학 재학중이던 67년.
맨눈으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자연을 사진으로 찍어
인화한 뒤 확대경을 통해 사진을 들여다보며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의 비밀을 알았다.
그는 주로 시골풍경을 즐겨 촬영했다.
아름다운 풍경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여 있음을 깨닫고
긍정적인 인생관을 갖게 됐다.
그는 말한다.
“나는 세상을 보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그 속에는 창조의 비밀이 담겨 있다.
장애는 얼마든지 극복될 수 있다”
그는 선천성 시각장애인이다.
단지 오른쪽 눈에 5% 정도의 부분시력만 남아 있다.
그러나 그의 사진은 정교하고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커빙턴은 신체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다.
변호사와 대학교수로 이미 명성을 날렸고
미국 댄 퀘일부통령의 특별보좌관을 맡아
`장애인 공공기관 출입자유법'을 입안했다.
커빙턴이 사진작가로 나선 것은 오스틴대학 재학중이던 67년.
맨눈으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자연을 사진으로 찍어
인화한 뒤 확대경을 통해 사진을 들여다보며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의 비밀을 알았다.
그는 주로 시골풍경을 즐겨 촬영했다.
아름다운 풍경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여 있음을 깨닫고
긍정적인 인생관을 갖게 됐다.
그는 말한다.
“나는 세상을 보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그 속에는 창조의 비밀이 담겨 있다.
장애는 얼마든지 극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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