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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교체벌에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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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다시 떠오르는 학교 문제,
사회 문제인 체벌에 관하여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가요?
학생 체벌, 사랑인가? 폭력인가?
단지 폭력이라고 말하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지나친 체벌만이 폭력으로 여겨지는 것이 아닐까요? 사랑이 지나쳐서 생기는 결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carmel님의 댓글
carmel 작성일
학교체벌이 사랑인가 폭력인가에 대해 떠올리게 된다면
정확한 기준이 없는거 같아서 아쉽네요.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있는데 어떻게 결론내리기가 어렵습니다

dbwls님의 댓글
dbwls 작성일체벌을 심하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비판의필요성님의 댓글
비판의필요성 작성일
체벌이란 적당히 이루워져야합니다. 그리고 하는 말인데 체벌 안하면 누가 말들을 학생이 있던가요?
요즘 같은 청소년에게 체벌을 금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선에서 그쳐야한다고 생각해요

헬룬님의 댓글
헬룬 작성일체벌을 하지않으면 학생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시는건 조금 극단적인 생각인 것 같네요. 선생님들 중에서도 학생들을 손대지 않아도 선생님 말씀을 잘듣는 학생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오히려 체벌을 통해 반항심이 커지는 학생도 적잖아 많습니다.

패기님의 댓글
패기 작성일'체벌은 사랑이다' 라는 말로 체벌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멩구님의 댓글
멩구 작성일확실히 위 사진으로 봐서는 정도가 지나친 폭력같아요..

아사르님의 댓글의 댓글
아사르 작성일위의 사진으로 봐서는 사진의 사람의 잘못이 지나치게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창비님의 댓글
창비 작성일채벌은 그 세기나 정도에따라서 다른거 같아요 만약 저 정도의 체벌이아닌 폭력으로 까지 생각이 될정도는 폭력이고 약한 체벌은 선생님이 제자가 잘되었으면 하는 사랑인거 같네요

아사르님의 댓글의 댓글
아사르 작성일
세기와 정도에따라 다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약하더라도 그사람이 잘못되기를 바라는 폭력일수도 있고
비록 강하더라도 그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체벌일수도 있는법이지요.

명자trees님의 댓글
명자trees 작성일
'매'로 학생들을 통제하겠다는 건 너무 구시대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체벌은 즉각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지는 몰라도, 지속적인 효과는 가져오지 못해요.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더 많죠.
체별을 당한 학생은 그 순간에는 육체적 고통 때문에 순종할지 몰라도 정작 마음은 움직이지 않아요.
오히려 반항심이 생길 수 도 있어요. 또, 심한 체벌의 경우, 불안감과 공포, 정신적 상처를 남길 수도 있고요.
체벌은 한번 시작하면 폭력에 무감각해지게 만드는 엄청난 부작용이 있어요. 체벌의 원인은 교사와 학생 사이의 갈등이에요.
그렇기때문에 교사가 체벌을 할 떄 아주 조금이라도 '감정'(학생들의 반감을 일으키는)이 들어가 체벌을 하죠.
체벌을 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즉각적으로 말을 안 듣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체벌을 택하는 건 게으른 선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렵고 힘들더라도, 좀 더 바람직한 방법을 찾아내 하갱들을 지도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자가 추구해야 할 모습이 아닐까요?

아사르님의 댓글의 댓글
아사르 작성일
체벌이 육체적 고통으로 사람을 바로잡는다는 생각이 더욱 구시대적 사고 같네요.. 체벌로 반항심이 생기는것은 아직 그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아야하죠...
그리고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교사가 체벌을 할 떄 아주 조금이라도 '감정'(학생들의 반감을 일으키는)이 들어가 체벌을 하죠-인데 이건 직접 학생을 때리는 교사가 아니면 모르는거 아닌가요... 학생을 때리는 선생님의 마음은 어떤지 그 선생님만 압니다.. 그런 감정을 마음대로 판단하여 '반감'을 일으키는 감정이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초퐁이님의 댓글
초퐁이 작성일위의 사진과 같이 심한 체벌은 당연히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체벌이 폭력은 아닐것입니다. 저도 고등학생인데 요즘 학생들의 인권을 지킨다는 이유로 체벌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같은 나이의 제가 봐도 정말 버릇없이 행동하고 삐뚤어지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버릇없게 말하고 행동해도 누구하나 제대로 벌을 주는 사람이 없으니 정말 제 멋대로입니다. 물론, 안그런 학생도 많이 있겠지만 야자까지하고 하루종일 학교에 있다보면 제가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저 정도의 심한 체벌은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체벌이 폭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앰앰님의 댓글
앰앰 작성일
저는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단지 때리기만 해서 애들이 말을 듣냐이거죠. 분명히 좋은 말로도 타이를수 있고, 애들도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있어서 말하면 알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저렇게 아이들의 인권을 침해해가면서 때릴수 있는 권리가 있냐 이거죠. 외국의 경우에서는 체벌은 절대 있을 수 없는 경우라고 보았습니다.

매코미님의 댓글
매코미 작성일
이제 저런시대는 지나가야죠
매 보다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게 만들어 자신이 느끼게 되야합니다

아사르님의 댓글의 댓글
아사르 작성일
저런 체벌은 '시대'의 문제가 아닙니다. 체벌이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것입니까? 그렇다면 미래에는 어떻게 체벌을 할지 정말 궁금하네요...
체벌은 시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체벌당하는 사람의 잘못에 맞추어야 합니다. 맞으면서 육체적 고통에 의해서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자기 스스로의 잘못을 능동적으로 우쳐야합니다.

칠리도와줘님의 댓글
칠리도와줘 작성일초등학교에서 운동부를 했을 때 늦게 왔다는 이유로 굵직한 각목으로 엎드려 뻗쳐하고 다섯대를 맞았습니다. 공을 잘못 치면 라켓갖고 머리를 맞았습니다. 그런 경험 때문에 체벌은 폭력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빙초산냠냠님의 댓글
빙초산냠냠 작성일
체벌과폭역은 엄연히 다른것입니다,학생이 지나치게 체벌을당했다면 그것은 이미 체벌이아닌 폭력입니다.
걔다가 체벌로 다스리지 않으면 더욱 선생을 만만하게봅니다.
서울만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몸빼입은누나님의 댓글
몸빼입은누나 작성일적당한 체벌은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상처가 생기거나, 멍이 들 정도로 때리는 것은 학교 폭력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로 해도 되는데 왜 매로 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동물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손바닥을 가볍게 때린다거나, 그런 정도는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프리징데스님의 댓글
프리징데스 작성일
체벌은 신체의 자유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기 위해서는 조금의 체벌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런 심각한 체벌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사르님의 댓글의 댓글
아사르 작성일
체벌당한다고 신체의 자유가 무시당하진 않습니다.
억지로 말하면 맞는동안 적어도 맞는 자세는 바꿀수 있지 않습니까? ㅋ
그리고 저런 사진으로는 저사람이 왜, 무슨 잘못을 해서 맞았는지 모릅니다. 즉 그림자만 보고 그사람을 판단하는격이지요. 옳지 은 사고방식입니다.

아사르님의 댓글
아사르 작성일
둘다 아닌것 같네요.. 사진한장으로는 평가할수 없습니다..
저정도로 맞은거면 타당한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시계의 분침만으로는 시간을 알수 없지요...
피해자가 입은 피해뿐 아니라 왜 체벌을 당했는지, 무슨 잘못인지 따져보는것이 현대사회에서의 옳바른 사고 입니다
피해자만 감싸고 도는 구시대적 판단은 옳바른 사고를 흐리게 합니다. 때로는 가해자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봐야지요
저 사진을 올리신 분은 피해자일테고(인터넷에서 복사했을수도 있기에 꼭 작성자님의 사진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체벌금지라는 법 하에 가해자를 신고, 혹은 다른이유에서 저사진을 인터넷에 올렸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체벌은 많이, 심하게 맞았다고 폭력이 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폭력에는 당하는 사람에 대한 애정은 조금이라도 찾아 볼수가 없죠
그에 비해 체벌은 당하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더 잘되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의 표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이 게시글에 어떤 평가도 내릴수 없었고...
체벌에 관한 게시글에는 당한사람의 잘못도 같이 서술해야 많은 사람들이 바르게 판단 할 수있을것입니다.

누굴까님의 댓글
누굴까 작성일
전 체벌은 별로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고등학생인데 중학생시절에 선생님들에게 많이 혼이 났었는데 한번은 심하게 혼이 난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과거를 생각하면 내가 그렇게 심하게 맞을짓은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나를 때려야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학생들이 보는 가운데 뺨을 20차례정도 맞았습니다. 눈물을 흘리는데도 웃으면서 때리는 그선생의 눈을 아직도 잊을수 없고 지금와서 조차도 수치스럽고 화가납니다. 심하게는 복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마저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맞은 이유가 하루남은 보충수업을 빠졌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제가 잘못한것은 맞지만 그걸로 인해 심하게 모욕감마저 느낄정도로 수치스럽게 해야했을까라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 뭐 바락바락 대드는 학생도 아니였으니까요.

뚜비º님의 댓글
뚜비º 작성일
저는 찬성이라고생각합니다.요즘에 처벌을금지를해서 날라리들이자유롭게 방출했고
선생님에게 처벌을못받으니까 대드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물론 반대라는의견도 생각이나지만.....그래도 찬성인쪽의 의견이 더좋다고생각합니다
반대의견은 선생님이학생에게 때릴수도있지만...너무심하게때리시고 적당하게 때리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프로조아님의 댓글
이프로조아 작성일너무 과도하게 체벌을 한것같네요..